회의 후 정리 지옥 탈출

다글로로 회의 기록·요약·액션·공유까지 한 번에
Jan 02, 2026
회의 후 정리 지옥 탈출
회의가 끝나면 늘 남는 숙제는 “누가 뭘 말했고, 무엇이 결정됐고, 다음에 누가 뭘 해야 하지?”입니다. 다글로는 녹음부터 회의록, 액션 아이템 선정까지를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묶어, 회의 후속 업무 시간을 확 줄여줍니다.
 

1️⃣ 회의 녹음: “기록 걱정 없이 시작”

회의록이 힘든 이유는 회의 중 메모에 집중하느라 대화 흐름을 놓치기 때문이에요.
다글로에선 먼저 “기록을 남기는 것”을 안정적으로 해결합니다.

✅ 추천 운영 팁

  • 회의 시작과 동시에 녹음 버튼만 누르고 회의 진행에 집중
  • 온라인 회의/오프라인 회의 모두 동일하게 “녹음 → 보드 생성” 흐름으로 통일
  • 회의가 길어도 괜찮아요. 나중에 필요한 부분만 골라 요약/추출할 수 있습니다.

🧩 이 단계의 목표

  • “일단 다 담는다”
  • 회의 중 메모 부담을 제거하고, 회의 후에 정리 효율을 올리는 기반 만들기
 
 

2️⃣ 화자 정리: 누가 말했는지 빠르게 정리

회의록 정리에서 시간을 잡아먹는 건 “내용 요약”뿐만 아니라 “화자 정리”예요.
“이 말 누가 했지?”가 해결되면, 회의록 품질이 바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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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자 변경 워크플로우

  1. 녹음된 보드에서 기본으로 세팅된 “화자 1,2” 이름을 실제 화자 이름으로 일괄 변경
  1. “A가 말한 줄 알았는데 B였다” 같은 구간을 화자 변경으로 정리

3️⃣ 보드챗: 화자별 “요약 + 액션 아이템” 한 번에 뽑기

화자 정리가 끝났다면, 이제 회의록은 거의 완성입니다.
보드챗에서 아래 2가지만 잘 뽑아도 실무형 회의록이 됩니다.

🧠 핵심 목표 2가지

  • 화자별 요약 (Who said what)
  • 화자별 액션 아이템 (Who will do what next)

3-1) 화자별 요약을 뽑는 프롬프트(복붙용)

notion image
아래 프롬프트는 “회의 전체를 요약”이 아니라 화자 중심 요약에 최적화돼 있어요.
간략하게 “화자별로 정리해줘”라고 요청해도 원하는 결과를 깔끔하게 받아보실 수 있으며,
아래 프롬프트를 이용하면 보다 구체적인 산출물이 도출됩니다!
 
프롬프트 예시
  • “화자별로 오늘 논의한 핵심을 3~5줄로 요약해줘. 각 화자별로 bullet로 정리해줘.”
  • “각 화자의 주요 주장/요청사항/결론을 구분해서 정리해줘.”
  • “회의의 핵심 주제 3개를 먼저 뽑고, 주제별로 화자 발언을 묶어서 요약해줘.”

✅ 결과가 잘 나오는 팁

  • “화자별”을 반드시 명시
  • “3~5줄”, “bullet”, “주제별 묶기” 같이 출력 포맷을 강제하면 품질이 안정됩니다.

3-2) 화자별 액션 아이템을 뽑는 프롬프트(복붙용)

액션 아이템은 회의록의 가치를 결정합니다.
“다음에 뭐 하지?”가 한 눈에 보이면 회의록은 성공이에요.
프롬프트 예시
  • “화자별 액션 아이템을 정리해줘. 각 항목에 Owner(화자), 해야 할 일, 기한(언급된 경우)을 포함해줘.”
  • “결정 사항(Decision)과 액션 아이템(Action)만 분리해서 정리해줘.”
  • “실행 가능한 할 일만 남기고, 의견/잡담은 제외해줘.”

✅ 액션 아이템 품질 체크

  • “검토한다/생각해본다” 같은 모호한 표현이 많으면
    • → “다음 단계가 뭔지 구체화해서 다시 써줘”로 재요청

4️⃣ (보너스) 회의록을 ‘공유 가능한 산출물’로 만드는 템플릿

보드챗 결과를 그대로 공유해도 되지만, 팀에서 바로 쓰려면 결정/액션 중심 구조가 가장 반응이 좋아요.

📌 추천 회의록 템플릿(복붙용)

1) 회의 개요

  • 일시:
  • 참석자:
  • 주제/목적:

2) 핵심 결론(3줄)

      3) 화자별 요약

      • 화자 A:
      • 화자 B:
      • 화자 C:

      4) 결정 사항(Decisions)

      5) 액션 아이템(Action Items)

      • [Owner] 할 일 / 기한

       

      5️⃣ 마무리

      회의는 끝났는데 일이 시작되는 이유는 단순해요.
      정리(요약)와 실행(할 일)이 한 문서로 연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 소개한 흐름대로만 해도, 회의 후속 업무가 훨씬 가벼워집니다.
       

      ✨ 오늘 내용 한 줄 요약

      녹음 → 화자 정리 → 보드챗(요약/액션) → 공유 템플릿
      이 4단계를 “한 번에” 굴리면 회의록은 자동으로 실무 문서가 됩니다.
       

      ☑️ 다음 회의에서 바로 써보는 체크리스트

      • 회의 시작과 동시에 녹음만 켜고 대화에 집중하기
      • 끝나자마자 화자 이름 먼저 정리하기
      • 보드챗으로 화자별 요약 + 액션 아이템 뽑기
      • 마지막에 결정(Decisions) / 할 일(Action Items) 만 남기고 공유하기
       

      🙌 마지막 팁

      액션 아이템이 “검토/논의”처럼 모호하게 나오면,
      “다음 행동이 무엇인지 한 문장으로 구체화해서 다시 써줘” 한 번만 더 요청해보세요.
      회의록의 완성도가 확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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