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역사학계 대단히 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과연 이 문제가 동북공정 독도 침탈 굳히기 단계로 갈지 여러분들 한번 지켜봐 주시고요. 뉴라이터가 역사학계를 장악했는데 한국 사학기가 조용합니다. 무서운 아이들도 조용하고요. 자 한국 사각기가 이렇게 침묵으로 동조하는 이유는 뭘까요? 역사학계가 뭐 정권이 바뀔 때마다 계속 그 정권에 동화되는 그런 전략을 썼던 것은 누구나 다 아시기 때문에 이번엔 뉴라의 특권이 역사학계를 장악하는 것도 어떤 특정한 정권과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면, 모든 정권이 바뀔 때마다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관련된 내용을 여러분들 정확하게 한번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자 최근에 여러분들 뭐 인사 발표된 거 다 보실 겁니다. 독립기념관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그리고 한국학중앙연구원 모든 거의 뭐 25개 역사단체 대부분이 뉴라이트가 장악했다고 언론 기사에 배포가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 한국사를 다루는 주요 역사단체인 동북아역사재단은 한국사를 모르는 서양사 전공회 이사장을 앉혔고 한국과 중국의 고대사를 같이 공유하자는 그런 망같은 발언까지 한 사람입니다. 저 사람을 지금 동북공정마그라고 만든 단체인 동북아 역사재단 이사장에 이번에 저 양반이 자리를 잡았는데요. 그리고 한국학중앙연구원 어 이분에 원장도 바뀌었는데 저 두 사람은 말 그대로 반일 종족주의 저자입니다. 국사편찬위원회 허동현 씨까지 해 가지고 뉴라이트라고 인제 뭐 이렇게 평가받는 사람들이 다 자극을 했는데 이상할 게 아니죠. 왜냐하면, 그동안 우리나라 역사학계는 전부 다 말 그대로 식민사학자들이 다 장악을 해 왔습니다. 그중에 이번에 특출 유일하게 뉴라이트로 분류되는 사람들이 뭐 일부 전진해 가지고 주요 역사 단체를 다 장악을 했는데요. 이거는 뭐 정권인이 바뀔 때마다 서로 세력 간에 인제 그런 우위 문제가 있기 때문에 찌그락찌그락 할 겁니다. 그래서 관련된 이 내용 이 부분 전체를 한번 정리를 해 드린다면 식민사학 계보 여러분들 지금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인제 우리나라 역사 학계의 식민사학 계보를 먼저 꿰뚫어야만 뭐 이런 데 대해서 일희일비를 할 수 하지 않고 정확하게 냉정하게 바라볼 수 있는데요. 우리 한국 사람 말 그대로 일제 식민사학자들 뭐 요시다 도구라든지 시라토리 구라기치 쓰다소키치 구로이타 가쓰미 이마니시류 이나바 이와기치 이게오찌 히로시 등 이런 양반들에 의해서 조선사가 다 틀이 잡혀가지고 말 그대로 일본의 속국사로 다 만들어졌죠 조선사도 인제 여러분들이 배우는 조선사울이나라 국사도 또 뭐 조선사의 이름만 바꾼 것이지. 똑같은 논리입니다. 바뀐 게 없습니다. 그 내용을 그대로 인제 우리 역사 속에 이식해 가지고 가르친 사람은 이병도 신석호시고요. 그 세대를 이어받아가지고, 인제 2세 3세 4대까지 온 사람들은 여러분들 보시는 것처럼 뭐 이기백 씨라든지 뭐 이기동 조인성 씨 노태돈 지금 뭐 최근에 이제 송우정 씨 요즘 인제 5세대로서 주목받는 애들이 말 그대로 무서운 애들 자칭 무서운 애들 우리 인제 역사학에서 웃기는 애들이라 부르는데 그 3사람이 이제 교수직을 자리 잡으면서 자꾸 인제 자기들 논리를 펴는 그런 쪽에 인제 선정 책동을 맡고 있는 그런 어 교수진까지 5세대까지 길어졌습니다. 자 이렇게 쭉 들여와 가지고 인제 역사의 매간 됐는데요. 그러면 단체의 맥은 어떻게 내려왔을까요? 단체의 맥은 보신다면 한국 조선사 편수회를 바탕으로 해가지고 주요 틀은 국사관으로서 인제 지금 그 틀을 맥을 잡고 있는 것이 국사편찬위원회 물론 긍정적인 부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의 큰 틀은 조선사 편수에서 만든 그 틀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 것이 국사관이었고 지금 우리나라 국사편찬위원회입니다. 그리고 이제 주요 대학의 역사학과를 장하고 있는 것이 동북아역사재단 그리고 국사교원양성소 다 연결돼 가지고 인제 연결된 이런 부분이 서로 합작해 가는데 그 인제 3가지 큰 단체 동북아역사대단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그리고 이제 이번에 말 그대로 어떻습니까? 뉴라이트 이런 계열이 인제 틀을 잡고 우리나라 역사학계를 이끌어 가는 데 보면요 그중에 인제 요번에 뭐냐 하면 뉴라이트 계열들이 한 일보 전진하면서 모든 역사를 장악을 했습니다. 역사단체 장악했고요. 물론 이제 정권이 바뀌면 뉴라이트 말고 다른 계열에 인제 또 조선사 편수회 다른 계열이 또 나서 가지고 이 단체 이 3가지 단체를 동북아 역사전하고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런 쪽으로 장악에 들어갈 겁니다. 뭐 역사는 이렇게 지금까지 정권이 바뀌면서 이렇게 해왔고요. 일단은 뉴라이트의 인제 가장 강력한 점은 뭐냐 하면 식민지 근대화론이죠. 그러기 때문에 말 그대로 고대사도 동북공정을 당하고 있는 입장에서 뉴라이트 계열이 인제 역사학계를 장악함으로써 근대사까지 어떻습니까? 식민지 근대화론이 자리잡기 때문에 말 그대로 완벽하게 동북공정의 논리하고 고대사 입장에서 본다면 뭐 동북공정하고 임나 일본부 관련된 논리 가야 임나설 이런 부분을 말 그대로 근대화론에서 어떻습니까? 보충해주는 역할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리 된다면 어때요 말 그대로 동북공정 논리하고 임나일본부 설 논리가 근대사론에 의해 가지고 아주 정확하게 어떻습니까? 지지를 받는 그런 역사논리로써 자리 잡아 수 있는 배경이 만들어졌습니다.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이 부분이거든요. 말 그대로 뭐 초록원 동색이라고 어떤 계열에서 역사학계를 장악하는 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면, 지금까지 해오던 방식으로 자기들이 역사학계를 장악해 왔는데 일단은 뉴라이트 계열이 요번에 장악하면서 고대사도 동북공정 논리하고 가야 임나 임나일본부 서울 논리도 식민지 근대화론을 본다면 같은 논리로써 상통될 수 있는 논리가 적용될 수 있는 그런 우려점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우리 국민들은 대단히 유심 있게 지켜봐야 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습니까? 정확하게 말 그대로 따질 거는 따지고 고칠 거는 고치게끔 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어때요 아주 확고하게 말 그대로 동북공정 논리하고 임나일본부 논리 독도도 이제 일본 영토로서 자리 잡을 수 있는 논리가 정확하게 이번 이 계열 속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 논리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각자 나름대로 뭐냐 자기가 인제 지지하는 정권 있을 겁니다. 여야니 좌우니 태극기냐 촛불이냐 하는데 그런 데 연연해 하지 마시고요. 역사학계에서는 그런 거하고 상관없습니다. 똑같은 논리로써 지금까지 색깔만 달리 해 가지고 왔는데 결국은 뭐냐면 초록은 동색입니다. 동색이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면 어떤 계열의 역사길을 장악하느냐에 따라서 그 역사논리가 어디로 통할 거냐를 먼저 보시고 여기에 대해서 우리 국민들은 걱정을 해야 되는데 지금 우리는 동북공정을 당한 입장이고요. 그리고 이제 가야가 임나라로 만들어진 입장이고, 독도도 인제 다음 세대 일본 땅이라고 인제 일본에서는 명확하게 못을 박고 광 홍보를 하고 있고 전 세계 광고를 하고 있고 외교라는 그런 시간대이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뉴라이터의 식민지 근대화론이 어떻습니까? 고대에 어떻습니까? 고대 식민지 근대론하고 연결될 수 있는 논리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이 우려점 이걸 항상 지켜봐 주시면서 여러분들이 여야 여러분들 좌우를 떠나서 역사운동 시민운동에 여러분들이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 방송을 하는 이유가 그 우려 때문에 우려 때문에 오늘 영상을 올려 드립니다. 역사는 결코 좌우 색깔 논리 속에서 지금까지 이루어진 거 하나도 없습니다. 역사학계는 그동안 꾸준히 식민사학자들의 도구로써 단체를 장영해 왔는데 이번엔 뉴라이트 계열이 나서면서 식민지 근대화론과 더불어 이제 동북공정하고 임나일본부는 어때요 고대 식민지 근대화론이잖아요. 그 논리가 상통할 수 있는 논리가 만들어질 수 있는 그런 배경이 형성되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에 대해서 대단히 우려하고 대단히 눈으로 어떻습니까? 매서운 눈으로 봐야 된다는 거 말씀드릴 입니다. 앞으로 증권과 상관없이 이번에 사태를 본다면 중국의 동북공정하고 일본의 역사 독도침탈 가해사 침탈에는 대안이 없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시민운동이 더욱더 강력하게 역사운동이 일어나야 되는 배경이 바로 요것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역사문화 특별히 응원해 주신 분께 감사드리고요. 늘 역사 논리는 좌우 색깔 절대로 따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따지는 순간에 역사는 망합니다. 자 동국봉정의 말씀에 좌우도 있습니까? 없죠 색깔 없습니다. 오직 우리 한민족의 정체성 역사의 정체성 때문에 벌어지는 사건이기 때문에 오직 한민족으로서 역사 한민족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서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은 역사운동을 진행하셔야 됩니다. 오늘 우려방 우려 때문에 이 방송 올려드리니까요?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