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삼합이라는 이야기예요. 삼합 활용법 이야긴데 사주팔자에 우리가 삼합이 중요하다 그건 알거든요. 인오술 사유축 신좌진 해명 요렇게 삼합이다. 이 삼합이라는 거 왜 삼합이라 하면은 우리 돼지고기하고 뭐하고 뭐하고 삼합 하듯이 궁합이 잘 맞다. 이 뜻이거든. 이 궁합이 뭘 이야기하냐면은 목적이 맞단 말이에요. 목적을 이루기에는 무엇무엇이 있어야 된다라는 건데 지금 이렇게 강의를 때 선생님 제가 지금 저 혼자 유튜브를 찍는다면은 굳이 앞에 없어도 카메라가 있어야 되고 나란 사람이 있어야 되고 무엇을 할지가 있어야 되잖아. 근데 요 목적하고 다르게 내가 강의를 한다 그러면은 강의 들을 사람이 있어야 되고 강의하는 사람이 있어야 되고 강의 내용이 있어야 되잖아. 늘 변해요. 그런데 삼합을 제가 굉장히 크게 보는 이유는 삼합은 결국 결과가 항상 좋구요. 그리고 삼합은 뒤끝이 없습니다. 그리고 삼합의 에너지는 힘이 좋아요. 우리가 모든 안정스러운 거는 우리가 삼이라 하잖아. 삼발이 이렇게 우리 지금 이제 카메라 세운 것도 삼발이잖아. 이것처럼 안정스럽다는 뜻인데 모든 책임이 삼합에는 모든 책임이 나한테 있진 않아요. 왜냐하면은 뭐뭐 무엇이 앞서서 뭔가를 하나 만들었다는 뜻이거든요. 자 이렇게 볼 때 삼합 말고 방합도 있고 6합도 있어 저는 개인적으로 6합을 제일 나쁘게 봅니다. 사람 인연을 할 때 사람 인연 만날 때 6합 때는 안 만났으면 좋겠어요. 저는 왜냐하면, 꼭 보면은 6합은 그냥 만나졌거든. 그래서 6합보고 우리가 좌축압 하고 있잖아요. 그지요 뭐 무슨 합 인의 합 이럴 때 좋다. 좋다. 하는데 이유 없이 만나진 거예요. 이유 없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분명히 누구 하나는 굉장히 좋다라고 느꼈던지 누구는 아니라고 느꼈던지 어떻든지 어떻든 딱 만나진 거랑 같은 한 방에 같이 있게 된거라 자 그거는 옛날 같은 경우에는 이게 나쁘다고 이야기하니까 한방에 그저 같이 있는 거라고 그런데 결국은 육합에는 많은 한쪽의 글자가 굉장히 많은 에너지가 쏠리고 한쪽의 글자가 에너지가 약해진 거예요. 그러니까 뭐 무슨 우리가 인해 한 몫 하고 이렇게 이야기하잖아. 인해 한 몫 그러면은 임목하는데 힘이 쏠린 거죠. 그럼 분명히 누군가가 어떤 이야기 해수가 뭐라뭐라 그런다고 봤잖아. 에너지를 내가 다 인해 항목에 있을 때 목 기니까 임목의 에너지가 쏠렸단 말이에요. 그래서 임목한테 해수가 수색목을 했으니 나중에 분명히 해수가 뭐라 뭐라 한다고 내가 이만큼 했는데 오는 게 있어야 되잖아. 그래서 육합으로 사람을 만난다 이렇게 어떻게 어떻게 육합 만났냐면 내 사주 속에 육합이라는 글씨를 내 사주 속의 사주에 어떤 것이 와서 내 글씨와 육합이 될 때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유검 있으면 진유합이죠. 이런 거 그죠 내한테 유검이 있을 때 이 뜻입니다. 이렇게 했을 때는 분명히 진유합 뭡니까? 진요 금이죠. 그러면은 유금 있죠. 진요학 금이면은 진이 왔어요. 육합이 됐죠 그러면 금기가 더 우수해졌잖아요. 그럼 얘는 에너지 빠졌죠 그러면 진토가 나한테 뭐라 뭐라 하는 거예요. 맞죠. 왜냐하면은 유검이 한테 힘을 실어줬다고 그렇다 그러는 거는 진토가 유검을 잘 되게 하기 위해서 힘을 실어 줬지만 결론은 직류학검에서 끝나버렸어 그죠 그러니까 분명히 진토의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내가 유검을 갖고 있더라도 그쵸. 그래서 모든 건 합리적이어야 돼요. 합리적이어야 되고 상식적이어야 되구요. 요즘 애들이 보면은 밥을 먹어도 똑같이 더치페이 하잖아. 그죠 그것도 그러고 나면 싫은 소리 안 하잖아. 니가 뭐 많이 냈다 니가 만 적게 냈다 이런 소리 안 한단 말이고 똑같이 삼합이라는 거는 어떤 어떤 목적이 있어서 뭐를 하나를 주고 하나를 가져오는 겁니다. 항상 똑같애요. 우리가 인제 물건을 살 때 돈을 주고 물건을 사면은 이제 합리적인 사람인데 물건을 가지고 있는데, 돈을 안 줬으면은 잡혀가야 되잖아. 그치처럼 삼합에서 우리가 이야기하는 모든 것들은 항상 이렇게 보면 이렇게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그런 대화 속에서 이루어져요 그래서 삼합론이 제일 좋다라고 이야기하고 특히 일해서 좋을 수 있으니 월지의 사마밤은 좋다라고 이야기하는 거랑 그중에서 왕지라는 걸 갖고 있으면은 중심이 내 사주의 왕지가 있으면 내가 되니 내 중심에서 움직이니까. 좀 더 좋다라고 이야기할 뿐입니다. 그렇지만 그 왕지가 아니라도 삼합을 이룰 수 있는 기회는 늘 있어요. 어떤 것이라도 맞죠. 근데 이 첫 번째 이야기 적어 놓은 거는 결과물이 좋다라는 거는 분명히 목적이 같아서 모인 거예요. 그래서 이 목재만 딱 이 오 술 화기죠 그죠 이 목적만 이루어진다면 얘는 무슨 소리 안 하고 얘 술토는 무슨 소리 안 한단 말이라 이 목적이 이루어지면 이거 딱 끝나고 나면은 신자진 올 때 되면 아무 문제 없이 깨끗하게 헤어져요 인 오 술은 파예요. 이렇게 인노술이 기본 오하라는 화기를 목적으로 뭐가 만들어졌어도 신자진이라는 신이라는 것 이제 기운이 오게 되면은 이 논술은 아주 깨끗하게 빠이빠이를 한다고 거기에는 어떤 뒤끝이 1개도 없어요. 왜냐면, 기본 우리가 하고자 하는 건 공부할려고 모였기 때문에 공부만 하면 돼 집에 가면서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삼합으로 이루어졌으면요 군두덕지가 없어요. 군더덕지가 해야 되는 거 다 요 이거 외에는 다른 이유가 때문에 다른 군더덕지가 없는데 6합은요, 끈적끈적해요. 우리가 왜 그 해야 될 뭐 지금 예를 들면 우리가 공부를 해야 되잖아. 공부하고 난 뒤에 개인적인 개인적인 사심이 들어가고 개인적인 이야기가 들어가고 해서 뒤끝이 항상 좀 불편하게 돼 있거든요. 인제 이런 게 인제 개인적인 사심이 들어가는 게 방합은 또 다른 이야기인데 이렇게 해서 삼합론으로 뭔가 이룰 때 최고 좋은 거는 일이지 일은 그렇게 해야 되니까. 우리 일 끝나고 나면 다들 집에 가서 자기 할 일을 해야 되고 또 일할 때 모여야 되고 하잖아요. 그죠 그처럼 삼합은 결론은 또 혼자 이루어지는 게 아니고 세계가 뭉친 거니까 힘이 굉장히 좋아요. 삼합론의 힘은 그래서 요렇게 기본적으로 삼합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 그리고 요거는 기억하셔야 돼요. 방금처럼 이야기할 때 6합하고 방합하고 다르게 삼합은 누구누구 때문에 니 때문에 그래 뭐 때문에 그래 이런 거 전혀 없습니다. 아주 그래서 깔끔한 합의라고 그래서 보통 일하는 일꾼 합의다 이렇게 이야기도 하는데 우리가 인제 사랑이란 개념을 보면은 우리 사랑은 그냥 사랑해야 된다. 하잖아요. 그냥 좋아야 되고 이유 없이 사랑해 이유 없이 좋아야 되는데 요새는 하물며 부모 자식 간에도 그런 거 없대 아 요새는 가면 갈수록 더 심해요. 그래서 그런 이유 없이 라는 개념은 없고 그냥이라는 개념은 없어 뭔가 내가 얻고자 하는 거를 충족했을 때 합의되는 게 맞거든. 그게 뭐 사이즈가 크든 적든지 간에 원하는 게 다 다르더라도 그래서 삼합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중요시하게 생각하구요. 이 삼합을 보는 활용법입니다. 자 다른 것보다도 합이라는 거는 뭐가 들어온 거잖아. 충이라는 거는 이제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거고, 합의라는 거는 새로운 게 들어와서 뭔가 하나 만들어낸 거잖아요. 그죠 그죠 그래서 합을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대원에서 삼합을 활용할려면은 내 사주가 있을 거잖아. 내 사주가 있으면 내 사주에서 삼합이라는 글씨를 할 수 있는 게 오면요 그 목적이 이루어집니다. 자 선생님 인인묘 이렇게 있어요. 자 이거는 거의 합사조거든. 지지에 이렇게 있으면 근데 이렇게 있다면은 선생님은 인호 호술을 할 수가 있어요. 이렇게 그죠 오아가 오면은 인오술 인오술 삼합이 되는 거고, 여기는 해묘미 삼합이 되죠. 그죠 이렇게 이렇게 되는 거잖아. 그럼 이거 활용하는 방법이 선생님 지지에는 벌써부터 인오술이라는 화기예요. 화기라는 어떠한 육심적인 것에 삼합을 하고자 하는 선생님의 흐름의 인제 방향이 보이는 거고, 해명의 목이라는 이 신에 대한 어떤 삼합의 흐름이 모양이 보인다고 선생님이 이사주는 인호술 헤매미밖에 안 해요. 이 사주는 지지율이 돼 있으면 그런데 선생님한테 이런 글씨가 우화라든가 만약에 선생님이 해라든가 미라든가 술이 온다면은 이거는 사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대원에서 이런 글씨가 오면은 10년짜리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되다 이 뜻입니다. 그런데 여기 한 개 더 본다면 선생님이 묘목이라는 왕지는 갖고 있어요. 그러면 헤묘미 하기가 더 선생님이 달성하기가 좋겠나 이 노술이 더 좋겠나 야가 더 좋지 아무래도 내가 꼭 필요한 것들을 내가 지니고 있는 거구요. 그러니까 기능을 갖고 있다는 뜻이에요. 이게 전문적인 거 이거는 전문적인 게 아니고 내가 원하는 것을 하게끔 시도할 수 시작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그죠 요렇게 2개를 할 수 있는 거는 선생님이 이런 이런 대운을 가지고 왔냐는 겁니다. 선생님 이런 대운 지나갔죠 지나갔을걸요 이게 분명히 1개도 안 왔었어요. 이때까지 1번도 뭐 1번 지났겠죠. 아무래도 우리가 나이가 이만큼 있는데, 그러니까 해를 1번 지났단 말이에요. 그러면 헤묘미나 1번 했단 말이에요. 이렇게 그쵸. 음 그러니까 요렇게 헤묘미가 선생님한테 모기란 말이에요. 그죠 그럼 선생님이 기토 일간이면은 기본 기본적으로 관삼합은 한번 했단 말이에요. 해운의 선생님 뭐 있습니까? 해대운에 공부하고 뭐 관을 쓰고 뭘 하고 했겠죠. 그죠 이런 걸 한다고 그리고 여기 화대운에는 기토니까 이게 인성운이네 사실은 어떻게 보면요 근데 이게 선생님이 지금 쭉 이렇게 쭉 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선생님은 이 사전은 이거 2개는 삼합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이 대원에서는 요거하고 삼합하는 대원의 선생님 목적 달성을 하는 거라고 제가 늘 이야기할 때 대운이 지지에 있는 대운이 사옴이라는 게 만약에 내가 태어나서 지지에 없어도 사오미 운이 오면은 선생님 이제 내가 가지고 있는 계절이 없는데 그 계절이 오면 사는 게 좀 쉽지 않다 했잖아요. 남들이 뭐라 하는 게 아니고 내 마음이 허한 겁니다. 그죠 고런 그렇지만 그것 또한 통합이 된다면은 사오미가 내가 없어요. 만약에 사주에 나는 사오미가 없어요. 여름을 1번도 지나본 적이 없는데 여름 대운이 이렇게 오는데 그중에서 만약에 유검이라는 건 있다면은 이거는 삼합으로는 설 수가 있다고요. 내가 여름에 여름이란 글씨가 없다는 걸 굉장히 땀 흘려 고생해보 막 땀 흘려 가 노력하는 방법론을 잘 몰라요. 사실은 쉽게 말하면 혐한이란 걸 잘 모른단 뜻이에요. 열심히 일하는 걸 모르는데 사유라는 게 있으면은 이거는 모르지만은 이걸 하기 위해서 예를 빌려올 수는 있어요. 내 이걸 하기 위해서 싫어도 내가 할 수는 있어요. 싫어도 하는 거 그죠 싫어도 내가 하는 그런 기능들은 조금 있을 수는 있어요. 그래서 삼합이 중요하다는 거는 그러면 이거는 쓸 수 있는 거고요. 만약에 사오미는 없는데 내가 또 인이라는 글씨가 있다. 사주에 그러면은 이것도 내가 노스레가 쓸 수가 있죠. 그런데 내가 이건 없어도 해라는 글씨가 있다. 이러면은 미토는 또 이렇게 또 해 하고 쓸 수가 있잖아. 그러면은 해인류가 있으면 사오미라는 여름의 계절이 내가 하나도 없어도 이 여름이란 여름이라는 사오미 때는 뭘 해야 되는지 알 순 없으나 내가 이거를 활용을 할 수는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이 말이 뭐냐면요 싸움이라는 그런 대운이라는 건 굉장히 번화한 거거든. 메까번쩍한 데서 진짜 열심히 사람들이 모였는데 거기서 나도 같이 딱 앉아있는 건데 내가 이들하고 같이 경쟁할 순 없으나 내가 이런 이런 거시가 있어서 이 경쟁하는 사람들이 내가 어떤 일을 하는데 거기에 같이 동참할 수는 있어요. 내가 직접 하지는 않아도 우리 그런 거 있잖아. 사오미원회는 내가 어떤 일이 있어도 내가 막 이렇게 발 벗고 나서야 되거든. 막 움직이고 땀도 흘려야 되는데 내가 이런 글씨가 있으면은 땀 흘리고 안 하더라도 그런 사람을 쓰기로 한다고 내가 직접 안 하더라도 그래서 삼합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데 지지에 내가 지나가는 운이 없어도 이런 것이 있으면 다 씁니다. 이거는 그거는 삼합은 아까도 이야기했지마는 서로 서로 필요한 부분에 의해서 내가 하나 주고 하나 가져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삼합이라는 건 결과를 얻기 위해서 어 내가 하지 못하는 게 있더라도 이런 운이 오면은 쓸 수 있는 글씨가 있으면 같이 움직여 준다구요. 그럼 이렇게 볼 때 사주 오픈해보면 어머 싸움이라는 거 계절을 1번도 살아본 적이 없네 여름 계절이 없네 그런데 대원이 왔더라도 선생님 괜찮아요. 이렇게 이야기하기도 해요. 그렇게 내가 이야기한 이유는 이런 것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해요. 저는 인묘진을 살아 본 적이 없어요. 지지의 목이 하나도 없어 목이 없어요. 나는 그런데 목이 없어 가지고 목이 어떤 분들 난 잘 몰라 모기란 우리가 모기 이야기하는 거는 막 새로운 걸 만들어내고 하는 거잖아. 그죠 그런 걸 해본 적이 없는데 오화가 있고 술토가 있고 또 축토가 있고 다수가 있어요. 여기에는 인묘진이 없잖아. 지금 사실은 그죠 없는데 인 묘 진 이렇게 올 때 뭐 여자라서 제가 진 묘인이 왔어요. 이렇게 그런데 저는 이때 기억이 별로 없어요. 사실은 뭐 묘는 기억이 별로 없더라고. 20대 초반인데 이때 진대운에 신자진 하잖아. 그죠 이거로 하는 건 아니라도 한단 말이에요. 진년에 인제 10대 초반에서 20대 인제까지 요렇게 있잖아. 초반까지인데 상이란 상은 무지하게 많이 받았어요. 진짜 근데 을목 입장에서 이게 인성이란 말이에요. 그죠 인성이기 때문에 상을 받다 이러는데 사실은 어릴 때는 이거하고 합을 해야 되는데 저걸 했으니 상이라고 해 봐야 공부상 하는 아니겠죠. 그죠 그림상이고 뭐 노래 잘 부르는 상이고 이야기했잖아요. 연필 깎는 상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근데 무지하게 뭔가를 많이 했단 말이에요. 그거는 진을 섰는 거구요. 묘라는 거는 특별히 헤매미가 없이 그냥 묘술 한마디 했는데 이거는 별로 대운에선 쓰지 않습니다. 대운은 삼합원 씁니다. 왜냐하면, 대운이라는 큰 길인데 내가 필요한 어떤 목적이 있으면은 쓰임새가 있지만 대우는 육합은 크게 많이 따지진 않아요. 인이라는 것도 인허술을 해서 굉장히 큰 사건들이 있었고, 잘 해결했단 말이에요. 그렇다 그러면 인묘진이 없어도 이 시기에 10년이 좀 그렇지만 아무런 법은 없었다는 뜻이에요. 내가 생활하는 데 활용을 했단 말이에요. 자 요건 다시 이야기 한번 해볼까요? 이건 나죠. 그죠 내가 살아가는 세상 활용을 했다는 말도 되지만 세상 입장에서 이건 대운의 기원이잖아. 세상 입자 큰 환경 입장에서 야 니가 쓰임새가 있네 이거예요. 이건 이거는 2개를 항상 같이 봐야 됩니다. 이거는 환경 대우는 어떤 어떤 환경입니다. 나란 사람이 바느질을 참 잘하는데 바느질을 잘하는 산속에서 바느질을 하면서 이제 산이라는 그런 곳에서 평야에서 바느질함 싹 바느질을 하면 참 잘 살고 있어요. 밥 먹고 사는데 어느 날 갑자기 바다라는 곳에 갔어 내 사주인은 바다라는 곳엔 갈 수가 없는데 운에서 바다가 왔다고 그런데 이 환경 바다 입장에서는 어 니 보니까 바느질 좀 하네라고 이야기하는 게 분명히 여기서는 싹 바늘 사람 옷을 만드는 옷 짓는 일을 했는데 바다에 가니까 니가 갖고 있는 재주가 있어서 어디 좀 써도라고 했는데 보니까 금을 만드는 거 바느질하라고 하는 거야. 이 바느질과 이 바느질은 다르나 내가 갖고 있는 재능이 쓰임새는 있다구요. 그 말은 환경에서는 이렇든 저렇다 니도 쓰임새는 있네라고 이야기했기 때문에 내가 하고 있는 잘하고 있는 것을 살짝 얹어 준 거예요. 도와준 거예요. 환경에다 그럼 여기에 대한 보상은 분명히 있겠죠. 그죠 그런데 만약에 이 삼합하고 아무런 관여가 없다면은 환경이 나한테 아무런 역할을 안 준 거예요. 맞죠. 그러니까 우리가 내가 그거 보고 제 책에 주변인이라고 해놨다 주변인 근데 주변인이라도 지나갑니다. 한 10년 주변인 했어요. 근데 한 요 10년을 내 뭐했는지 몰라요. 그냥 제가 이 묘대운에 애기 키우고 그냥 주부 했어요. 주부 비스무리한 거 있어요. 강의도 하면서 근데 제 스타일은 아닌 것 같더라고. 그 주부가 그렇지만은 그냥 지나갔어요. 주변인 이렇게 뭐 주부 생활 하는 거 또는 아이들 키우는 거 그냥 같이 요로케 지내갔단 말이에요. 딱 이런 이야기예요. 그렇다고 이 시절을 안 산다는 뜻이 아니고 뭔가 하나 내가 인제 만들어진 거라든가 크게 내 역할이 크게 없다는 건데 대원에서는 나한테 역할을 주어지잖아요. 이러이러한 상황에 대해선 니 역할 좀 발휘해 이건데 내가 할 역할이 있으면은 시간이 지나면은 기억에 남아요. 아 내가 그때 뭐 했었지 이런 게 있는 거고요. 사람들이 주위 사람들이 야 너 진짜 잘 살았다. 니 진짜 그 역할 참 잘했다. 이렇게 이야기 할 것이고. 그게 없으면은 그냥 쓱 지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대원과 삼합의 관계예요. 이거는 저는 제일 진짜 많이 보거든요. 제가 많이 많이 버는 거는 임상할 때 사주팔자 오픈하고 대운 쫙 적으면서 아 지금 언어사 언어 대운하고 삼합 하고 있네 이걸 제일 크게 봅니다. 이왕이면 월지삼합 하면은 일을 하는데 내가 갖고 있는 월은 내 재능인자잖아. 내 재능인자가 있는데, 대원에서 월지 삼합을 하면 야 니 재능 그거 멋지네 같이 한번 써보자 이래 되니까. 주로 일하는 데 쓰는 거예요. 이거는 그런데 일지가 삼합을 하는데 대원에서 내 일지하고 삼합을 하면은 야 니 개인적으로 니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게 참 멋지네 그거 나하고 같이 한번 인연 한번 해보자 이러니 보통 일지삼합할 때 뭐 이렇게 가정을 꾸려요 일지삼합할 때는 결혼한다. 이런 개념이 아니구요. 독립적인 나로 가정 꿈이기도 한데 가정 꿈이니까. 남편이 들어오고 와이프가 들어오는 거야. 그냥 해서 내꺼 독립적인 그런 인제 개념들이 좀 생기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런데 시지하고 삼합을 할 때는 나는 미래에 이래 살고 싶어라는 데 내 운이 니가 미래에 살고 싶어 하는 그러한 생각들이 나하고 잘 맞네 같이 뭘 한번 해볼까라는 겁니다. 결론은 환경이 나한테 주변인이 아니라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 역할을 하나 탁 주어진 거예요. 이렇게 그러면 뭐가 왕성하게 움직입니다. 자 지금 삼합이 삼합이 됐다고 해서 내가 건강에 좋다. 또는 인제 일을 잘한다. 돈이 잘 된다. 이거하고 상관없습니다. 그냥 주어진 역할이 있다는 뜻이에요. 그냥 지나가지 않는다는 거랑 이 속에는 아까 사마 분명히 이야기했죠. 내가 주는 게 있고 받는 게 있을 것이라고 100프로 가져오지 못합니다. 서로서로 주고받고가 있어요. 그중에서 내가 왕지를 갖고 있다면은 내가 진짜 중심 역할을 하는 거고, 또 인제 생쥐를 갖고 있다면은 시작한 역할을 하는 거고, 내가 이제 진척 수명을 갖고 있다면 마무리하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이게 대운입니다. 두 번째 세운의 활용이라는 거는 해마다 들어오는 게 있잖아요. 올해는 진토잖아요. 그러면은 신자진에서 제일 먼저 이사주의 좌수가 있는가 이렇게 본다 했잖아요. 그죠 그럼 내년에는 을사년이다. 이사주에 유검이 있는가 이렇게 보는 거예요. 맞죠. 그런데 올해는 진년이기 때문에 좌수가 있으면 마무리하는 거고요. 내년은 을 사년이기 때문에 유검이 있으면 시작하는 거예요. 시작하는데 유검이 있으면은 니가 진짜 필요한 거야. 뭔가 시작하는데 니가 갖고 있는 유검의 재능이 필요한 거고, 올해는 진연이니까. 자수가 있는 사람은 니가 이때까지 부려온 재능을 마무리할 시기가 된 거예요. 이게 그렇지만은 마무리한다는 건 새로운 거 시작할 시기를 이야기하는 거고, 내년이 을사년에 유검 있으면은 새로운 거 시작을 했는 거지 마무리 아니잖아. 그죠 새로운 거 시작할 시기가 지금 왔는데 니가 새로운 걸 시작할 수 있는 재능인자를 갖고 있습니까? 본 거예요. 보니까 유검에선이 사화가 와서 자 이제 한번 시작해보자 이제 준비 한번 해보자 이렇게 이야기한 거예요. 이렇게 이게 인제 세운에서 오는 거라서 우리가 사건은 세운해서 일어납니다. 이 사건은 이게 나한테 좋다. 나쁘다는 개념보다는 일단은 내년 같은 경우에 그러면은 사화예요. 그죠 그럼 사화 하면은 사 유축되죠. 그럼 유검 있는 사람이 삼합이 되니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으면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온 거예요. 그런데 유검이 사람마다 틀리잖아. 육신으로 다 틀릴 수 있고 이 유검이 연지에 선생님 같은 경우는 연지의 유검이 있죠. 그러면은 연지에 와서 사유축이 된다면은 연지라는 거는 이제 선생님 이렇게 왜 등록도 하고 뭐도 하고 취득도 하고 할 수 있는 그런 것들 있잖아. 이거를 인제 이제부터 시작하세요. 이 뜻이잖아요. 이걸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거라 그러면은 자 선생님 내년에 을 4년인데 그러면 선생님 나는 무조건 되나요? 모든 우리나라 닭디 12분의1인데 12분의 1은 내년에 다 문서도 다지고 법적으로 뭐 움직이는 거 다 원활하게 해놔라 이 뜻은 아니지 또 그거지 그런데 내년에 을사년이라서 유검 있는 사람이 그렇다는데 연지에 이렇게 있다면은 이 사람이 이 유검이라는 걸 잘 만들어 놨나를 봐야 되잖아요. 우리가 얘가 빈 박스가 되면 안되잖아. 유검이 니가 유금을 만들어 놨어야지 사유축이 되는 거잖아. 그죠 그러니 이 유금이라는 게 니가 뭘 할려고 준비한 게 있습니까? 연재 있으면은 허가 등록 신청할려고 뭐 해놓 게 있습니까? 준비한 게 있습니까? 이렇게 물어보는 거예요. 있어야지만이 야하고 꽁짝꽁짝대는데 나는 아무것도 그런 게 없습니다. 하면은 그냥 사와가 온다 하더라도 특별할 일은 크게 없겠죠. 근데 대부분 이럴 때 있어요. 대부분 연지 이렇게 합될 때는 선생님도 지금 뭔가를 준비하고 있겠지 사 되기 전에 진 때 올해에 뭘 좀 정리를 할 거예요. 대부분 이거 좀 정리하고 다시 시작하고 이렇게 하거든요. 요런 것들을 보는 건 삼합을 볼 때 세운으로 삼합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면 내년에 만약에 충이라는 거는 다 인제 합은 이렇게 뭐가 오는 건데 합해서 하는 건데 충이라는 거는 없애는 거거다 교체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내년에 사화가 오면 해수는 교체예요. 그저 교체 4회 충이잖아. 그죠 그러면 해수가 있으면 교체할 것도 있어요. 그리고 요금이 있으면은 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뭐 합할 것도 있어 요거 같이 보면 돼 그냥 이거는 같이 보면 되는데 제일 크게 우리가 이야기하는 거는 충보다는 인제 교체하기 위해서 나가는 것보다는 함께 만들어지는 세력이 크거든. 방합은 우리가 세력이라 해서 어떤 그런 기원의 세력인데 삼합의 삼합은 세력이라고 이야기는 하지는 않지만 원하고자 하는 어떤 그런 힘이 굉장히 막강한 겁니다. 그런 거 있잖아요. 내 혼자가 아니고 나는 함께 했기 때문에 함께 했기 때문에 나 혼자의 에너지가 아니고 또 다른 에너지 2개가 뭉쳐서 1개를 만들어낸 거거든. 그래서 삼합은 잘 끊어지지가 않아요. 끊어지는 법은 잘 없습니다. 그런데 삼합을 해서 사유축이고 사유축이라는 금이죠. 금 다음에 신자지 이제 신자진 되기 전에 이제 그 신자진이라는 수 좌수 오기 전에 끝나겠죠. 당연히 그죠 맞잖아 요렇게 본인이 하고자 하는 것들을 이루고자 할려면 일단은 세운 활용을 해야 됩니다. 대운은 사실 활용하는 게 아니고 이 세우 대운이 나를 활용하는 거예요. 사실 니 무슨 재능 있노 함 보자 이러는 거고, 세우는 어떤 어떤 이렇게 사건이 생긴데 내가 그걸 잘 받아들일려면 미리미리 준비가 좀 돼야 돼요. 그거 말고 우리가 인제 일진으로도 보고 하는데 자 선생님들이 오늘 이렇게 뜬금없이 우리 빨간 날이에요. 그냥 쉬는 날에 모였잖아요. 이렇게 모일 땐 이유가 다 있거든. 뭐가 합의 다 돼있어요. 이렇게 우리 사람은 이런 이야기 많이 하잖아. 선생님 있잖아요. 우리 삼합된 사람하고 같이 다니면 좋나요? 물어보거든요. 같이 다니면 좋다. 나쁘냐는 게 아니구요. 같이 잘 뭉쳐 갔다 다니게 돼 있어요. 왜냐하면, 오는 기운은 오늘의 일진이고 오늘의 해는 똑같잖아. 이건 내가 선택하는 거 아니잖아요. 육식 값으로 움직이는 거거든. 이렇게 오는 기운이 같은데, 이 기운에 맞춰가 이렇게 줄 서가 있는데, 줄 서 있는 삼합이 같다는 뜻이에요. 삼합이 돼있으면 어떤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이렇게 줄 서는 기운이 같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 원래 오늘 기묘 날에 다같이 해명회가 모인 거잖아. 이거 알고 모이는 것도 아닌데 해시 묘시 미시에 뭔가가 이루어졌어요. 다들 요 시기에 만들어진단 말이에요. 그죠 요런 것들을 이야기하는 게 우리 삼합이 하루하루 일진도 보는 거고요. 그리고 또 방금 상대와의 삼합도 있어요. 그러면은 선생님 그 사람하고 삼합되면 좋나요? 똑같은 이야깁니다. 남편하고 삼합이 되면 좋나요? 목적이 같다는 뜻이에요. 일지가 같으면 나는 윤대 남편이 사와라 그러면 목적이 같다는 거예요. 이렇게 우리 집에 집을 깨끗하게 요로케 만들고 싶어 그러면은 어 나도 그렇게 하고 싶어 이 같은 거고, 아 나 집에 빨간색 벽지를 하고 싶어 그러면 옆에서 삼합이 돼 있으면 나도 그렇게 하고 싶어 이게 같단 뜻이에요. 이렇게 그러니 그런 사람하고 만나질 수 있는 환경이 많죠 내가 어거지리로 그 사람을 만날려고 찾기는 힘들어요. 찾는 게 아니고 있다. 보니 만나진 거예요. 그건 있다 보니까 그렇게 딱 이렇게 같이 뭉쳐가 만나진 겁니다. 이게 그래서 우리가 상대방을 볼 때는 상대방의 상황도 분명히 봐요. 그런데 선생님이 궁합 좋습니까? 물어보잖아요. 될 수 있으면 삼합된 사람을 아직 만남이 없고 일을 한다면은 삼합된 사람 궁합을 찾는 게 맞기는 맞아 왜냐면, 그런 기운이 올 때 같이 움직이거든. 그래서 이제 우리 띠로도 제일 많이 이야기하잖아요. 우리 무속인들이 제일 많이 해 무슨 띠가 어떻고 무슨 띠가 어떻고 이런 이야기 이렇게 하잖아. 4살 터론 보지도 않는다. 하잖아요. 삼합이거든요. 이 노술 4살 4살이거든. 이렇게 참 많이 본다 하는 거는 내가 그렇게 하고자 하는 것보다도 기운이 이렇게 오니 연결되는 환경이 많더라는 거예요. 그러면은 계속 싫던 좋던 연결이 좀 되게 돼 있겠죠. 그죠 내가 좋아하는 거랑 자 요거는 또 다른 이야기예요. 선생님 내가 좋아하는 사람하고 나하고 연결된 사람은 다르던데요. 그잖아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나랑 연결된 사람은 참 달라요. 근데 우리가 나하고 연결된 사람하고 이제 살아질까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일까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하고 잘 살아지기가 쉽지 않아요. 같이 못살게 된다고 그거는 내 마음이 그런 사람을 좋아하는 건데 그거 말고 나하고 같은 공간에 있고 뭐를 하는데 늘 같이 하고 있어 밥을 먹어도 저 옆에서 밥 먹고 있고 일을 해도 같이 하고 있고 주위 환경이 늘 있다. 이러면은 같이 살 확률이 많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거 말고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내 사조 속에 대부분 보면 자기가 좋아하는 조우용신 정도 돼요. 이렇게 내가 필요한 탁 이런 것이 며칠 전에 상담한 선생님이 선생님 나는 남자를 만나도 항상 무토 일관밖에 안 만나던데요. 이렇더라고요. 근데 본인한테 분명히 식상으로 무토가 있어 천간에 이러면은 무토를 만날 수 있는 확률이 좋구요. 본인이 무토를 좋아한 거예요. 이거는 무토의 성향을 좋아한 겁니다. 자 그런 거예요. 그거는 내가 좋아하는 거랑 만나지는 거랑 다른 거잖아. 그런데 우리가 살아가는 이제 삶은 만나져서 살아가는 거잖아. 삶이 내가 좋아하는 거는 그냥 이상이에요. 이상 이상 그래서 사막을 더 많이 치는 모습이 그래요. 우리 친구들 이렇게 요즘 친구들은 너무 있잖아. 지혜로워서 선생님이 이 친구하고는 나는 좋으니까 연애하고요. 결혼은 이 친구랑 할래요. 한 사람도 많아요. 생각해보니까 이 친구하고 결혼하면은 무난할 것 같고, 별일 없을 거 같애 왜 환경이 비슷하니까 근데 이 친구는 내가 되게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거지 그것도 인제 그래서 우리가 이야기 하면서 애인이랑 또 배우자 다르다잖아요. 우리가 같이 자식하고 자식 인연이랑 부부 인연이나 이런 경우는 같이 있는 거잖아. 같이 이렇기 때문에 이렇게 삼합을 더 크게 보는 겁니다. 그래서 상대방의 인연 또 이런 것도 볼 때도 우리 연도 보고 월도 보고 봐요. 월이 함께 움직이는지 또 이제 월이 그럼 인호사 같으면 이노사 같이 움직이는 거고, 헤매면 헤매면 같이 움직이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도 있어요. 저는 지금 일지가 축이고 시가 좌인데 지금 자대운이에요. 그러면은 인 제가 수라고 오가 있는데, 이건 안 움직인단 뜻이에요. 지금 제가 좌대운이에요. 좌대원이 왔어요. 그러면은 이거하고 연결 더 많이 해요. 저는 이거하고 연결을 더 많이 하니 이걸 안 한다는 뜻은 아니구요. 이렇게 하니 혜자치우 케묘미 이런 수 있잖아. 이런 거하고 또 인연이 많더라고. 예전엔 이랬거든요. 자꾸 바뀌어요. 그게 그래 그 말은 나라는 사람이 가는 길을 틀었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가다가 길을 이렇게 탁 틀었어 이렇게 쭉 가다가 같이 갈 때 굉장히 많은 사람하고 같이 움직였잖아. 이게 삼합 삼합이잖아. 같은 사람의 군중간 움직이다. 어느 날 갑자기 딱 대온변하면서 이렇게 살짝 틀었단 뜻이야 내가 틀어보니 여기에 또 다른 사람이 있더라고. 같이 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며 또 헤어진 사람도 있을 것이며 틀어보니 여기도 또 가는 사람이 있을 거라구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보니까 자수하고 인연이 있는 사람이 더 많더라는 거야. 이제 그죠 그런데 왜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길을 가다가 나는 살짝 틀어서 가는데 이 모든 사람이 같이 오기도 와요. 이거 보고 우리 그 대운이 내가 축하고 자가 있는데, 그러면 그전엔 축이었잖아요. 축하고 자는 같은 색깔이잖아. 혜자축 그래서 요때 움직인 사람 이때도 같이 연결해서 같이 갑니다. 모양은 달라져서 그렇지 예전하고 내가 생각하는 게 다르고 가는 방향은 조금 사유처가 신자진은 다르잖아요. 이게 목적이 목적이 달라서 그렇지 사람은 같이 가기도 해요. 이렇게 그런 거 보고 우리 결혼해 가지고 결혼할 때는 주로 일지나 월지 합의해서 결혼하는데 10년쯤 되면은 내가 생각하던 남편이 그 남편이 아니라 그렇잖아요. 그러면은 그 남편의 모양을 막 중간에 대파 몇 번 사우겠지 그래서 내가 포기하는 쪽으로 가요 거의 다 아휴 맞다. 나 그건 하나 포기하자 이러고 또 가 한 10년쯤 지나면 또 뭐가 안 맞잖아. 그죠 포기했으니까 변형된 겁니다. 원래는 네모라고 생각하고 네모를 봤는데 살아보니 세모라 그러면은 싸우는 거랑 세모라도 내가 같이 갈 수 있을 것인가를 내가 싸우는 거예요. 그거는 대운이 삼합이 변했을 거고, 대운이 변하면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세모라도 같이 갈 수 있는지 생각을 내가 스스로 해보기 위해서 막 2사람이 소통이 안 되고 사원이 많이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다가 또 아유 세모도 가자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은 서서히 그냥 하나씩 하나씩 포기하게 되는 거지 그 사람에 대해서 처음에는 막 이런 사람이었는데. 가면 갈수록 상대가 보니까 다 내 같은 사람이더라는 거야. 스스럽지 않은 사람이라 이렇게 가는 게 배우자 의견이에요. 이렇게 그렇게 갈려면 첫 단추가 일단은 삼합론이 되면 아주 편하게 가요 그게 안 돼 있고요. 서로서로가 대원하고 삼합이 안 돼 있으니까 주말부부 많이 합디다 거의 다 같이 공간에 있기 있지 않다고 왜냐하면, 그날그날 일진은 똑같이 오는데 하루하루는 똑같이 오는데 이제 한 사람이 내 집에 있기 때문에 한 사람은 딴 데 가 있잖아요. 묘 요충대에 있으면 앉아있는 게 다르잖아. 그러니까 주말 부부 이런 거예요.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우리는 남편하고 사는데 선생님 내가 집에 있으면 남편이 꼭 없고 남편이 있으면 내 없더라 이런 사람이 있대 보니까 그런 사람들 일지가 격각되거나 충도에 있으면 그렇게 되는 경우가 무지하게 많아요. 그거는 그리고 여기 지금 제가 인호수라고 이렇게 적어 놓은 이유는 자 이런 것도 있습니다. 또 요거는 팁으로 하나 알려드릴게요. 이런 에너지들은 그 우리가 무의식 이렇게 이야기한다면은 이 무의식은 어디에서 나오냐 하면은 나도 모르는 무의식이라 그러면 저 연에서 나온다고 봐요. 연에서 그래서 무속인들은 거의 다 보면 띠로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을 것이다. 기운이 있을 것이다. 해서 조상기운 연휴 금지를 이야기해서 띠를 이야기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이게 화 목화 금수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 다음 그룹이라고 그래요. 다음 그룹 다음 그룹 이렇게 해묘미 그룹은요, 이 전에 그룹이고 다음다음이잖아. 그죠 그래서 사마 왜운이 온다면 여기서 나온 게 우리가 삼재 이야기라 삼재는 여기서 나온 거거든요. 그런데 올해가 진년이잖아. 그죠 진년이라 그러면은 사유축은 진보다도 그전의 단계죠 그죠 진 다음의 단계가 해묘미잖아요. 해묘 미띠는 올레보다 조금 올해의 이런 기운보다 조금 더 내가 좀 더 많이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은 사유축 띠는 올레가 진년이잖아. 이런 띠를 이야기합니다. 이 입장에서는 보면은 아 내가 알고 있는 거보다 이 진 인제 지금 해가 내 생각보다 좀 더 높은 거예요. 이렇게 항상 자 이런 거 보고 우리 이야기를 사람 인연 이야기하거든요. 아랫사람을 내가 둬야 되겠다. 싶으면은 선생님이 만약에 인원술띠라면 여기가 지나온 거죠. 그러니까 헤묘미띠를 만나게 되면은 내가 지나온 거기 때문에 그 사람을 잘 알아요. 맞죠. 그래서 이렇게 아랫사람을 헤매미띠를 많이 두는 거고요. 그리고 나보다 좀 더 나으려면은 사유축 띠를 쫌 만나면 나보다 좀 나아요. 요건 요 인호슬 띠 기준입니데이 이 기준이에요. 자 요렇게 봅니다. 이게 그룹별로 보는 거거든요. 자 그래서 왜 내가 사람을 쓰는데 대리점장처럼 던져놔야 되겠어 지가 다 알아서 해야 되겠어 그런 경우 같은 경우는 내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해야 되잖아. 같은 레벨이야 된다면은 같은 띠 이렇게 이야기해요. 그 회사도 이런 걸 참 많이 보거든요. 그래서 여쭤봅니다. 아 인제 지금 회장님 말만 들어야 됩니까? 비서입니까? 아니면은 던져놓을 만한 그런 이제 대리점장이 필요합니까? 아니면 뭐 그런 거 있잖아요. 용도 목적이 있잖아. 그죠 역할이 있잖아. 어떤 역할이 어떤 역할을 할 사람이 필요합니까? 물어보고 요걸 맞춰주는 겁니다. 선생님 예전에 같이 일하던 사람 무슨 개띠잖아. 그죠 요렇게 있는데, 개띠면은 선생님 아랫사람이어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 말을 들어야 돼요. 그런데 만약에 안 들으면요 내 눈에 이 개띠가 하는 게 눈에 보여요. 속이 다 훤하게 보여 그런데 여기가 만약에 내가 인제 어 이 정신적인 거 이야기합니다. 정신이 여기보다 높단 뜻이에요. 그래서 여기는 그냥 그냥 이쁘고 해주고 싶은 거구요. 여기 입장에서는 그냥 따라야 되는데 만약에 여기 입장에서 따르지 않는다면 뭐가 안 맞는 거예요. 으흠 그런 거예요. 이렇게 이거는 뭐뭐가 어떻다 뭐뭐 때문이라는 없구요. 그냥 기운이 그렇다고 그냥 기운이 그렇다 딱 기혼입니다. 딱 기운이 그러하다 이게 다예요. 자 그런데 그래서 우리 예전에 이야기할 때 인 옷을 띄면은 남편은 이런 띠 만나라 했어요. 옛날 이야기입니다. 요즘에는 이띠는 이띠 만나더라 그냥 편하게 친구처럼 근데 사위 척 뛰면 남편은 신자진띠를 만나라 그래요. 벌써부터 기운 기운부터가 벌써 예 하고 이렇게 받들어 모실 마음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냥 그렇게 찾는 겁니다. 근데 요새 그래 만나지는 않아요. 그런데 기운 자체가 그렇게 느껴진다는 걸 이야기하는 겁니다. 요거는 우리가 팁으로 알아놓으셔야 돼요. 그러니까 그룹별로 봤을 때 내가 누구누구를 만날 때 그 사람의 역할이 뭐냐 이거지 나한테 그런 역할들이 윗사람 역할이다. 뭔 역할이다. 이런 것도 좀 보셔야 되는 겁니다. 아니면은 같은 레벨이다. 이런 걸 좀 보는 거 띠로 봅니다. 이거 누가 많이 보냐면 무속인 참 많이 봐요. 띠로 보는 거 자 그리고 연지삼합 하는 경우 월지 삼합하는 경우 일지삼합 하는 경우인데 주로 상대방하고 나오고 봤을 때 월지 삼합이란 일지삼합이 제일 잘 가요 이렇게 원료가 그거는 제일 가까운 생활 공간이잖아. 그죠 여기에 삼합하게 되면 자꾸 움직이는 기능들 참 시간대가 잘 맞다. 이 뜻이에요. 서로서로 고 시간대에 잘 맞더라 이런 거고요. CG가 삼합하는 경우는 CG 같은 경우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또는 인제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서 이렇게 개인적인 살아가는 삶에서 뭐가 잘 맞더라 잘 뭉칠 수 있더라 이 뜻이에요. 그래서 고려 삼합들을 보는 거는 궁합에서 좋다라기보다 뭘 마음이 잘 맞다. 이 뜻이에요. 그냥 뭐 어떻게 할려 하니까 기운이 딱딱 딱 맞아 들어가더라구요. 친자진에서 신하고 좌하고 진하고 다른 것이잖아. 그죠 그러니까 신자진이 똑같다는 게 아니고 뭐가 이렇게 서로서로 소통이 잘 된단 뜻이 아니고 그렇게 할려고 하니 잘 이렇게 모여지더라 이 뜻이에요. 목적을 가지고 잘 모여지더라 이 뜻입니다. 오늘 같은 경우 기해니까 아니 기묘니까 해묘미를 갖고 있으면 잘 모인다 이 뜻이에요. 고런 기운이 있다. 해시 묘시 미시 이 뜻이에요. 그냥 왜냐하면, 그렇게 생겨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래서 여기 사망론에 대한 거는 1번씩은 꼭 한번 크게 생각을 조금 함 해보셔야 돼요. 그래서 우리 사주 인제 통배 날 때 웬만하면 한 웬만하면 3합문 보면 다 해결돼요. 그냥 그해 올해 일어날 거 목적 달성 하겠네 삼합 그리고 해마다 오는 거는 올해는 정리하겠네 자수 신자진이니까. 그것도 이제 목적 달성하는 거잖아요. 그죠 그리고 내년에 새로 시작하잖아요. 사화로 시작하는데 사화로 시작할 수 있으니까라고 하면은 또 사유축 있으면 시작합니다. 이렇게 이야기해요. 자 고게 삼합동이에요. 항상 뱅글뱅글 돌아가는 거고, 제일 첫 번째 그걸 보고 두 번째 이제 육합 방합 충 이런 걸 보면 됩니다. 이게 그죠 합으로 보는 거 요거는 삼합은 항상 이제 이야기해도 끝도 한도 없거든요. 그래서 계속 먼저 딱 3합부터 보세요. 그럼 뭐가 된다. 안된다. 이렇게 이루어져요 자 오늘 3합 요렇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