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우리 교회 편은 모든 세대와 연합하여 땅끝까지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 명령하신 이 선교 사명은 모든 세대가 함께 이루어야 할 사명입니다. 우리 부모와 자녀와 그리고 1세 2세 3세 km em 온 세대가 함께 이루어야 될 사명이 바로 세계선교입니다. 하나님께서 실제로 이렇게 우리 교회를 모든 세대가 함께 연합해서 선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인도하고, 계세요. 지난 한 해만 하더라도 1483명의 우리 가족들이 전 세계 단기 선교 사역을 통해서 많은 사역의 열매를 맺게 해주셨습니다. 특별히 가까운 이 북가주의 이 몽족 선교부터 시작해서 또 나바호 그리고 가까운 이웃나라인 멕시코에서부터 아프리카 유럽까지 정말 하나님께서 많은 사역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셨습니다. 감사한 것은 뭐냐 하면 과거 같으면 교통이 제대로 발달하지 못할 때는 걸어서 또 뭐 짐승을 타고 그렇게 다닌다고 할 것 같으면 정말 멕시코까지 가는 것도 며칠씩 걸렸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요즘은 정말 비행기를 타고 다니니까 한국도 13시간이면 금방 가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주중에 가서 사역하고 와서 주일 이렇게 짠 나타나서 말씀을 전하면 성도들이 와 목사님 언제 갔다 언제 온 거야. 그럴 만큼 정말 하나님께서 많은 사역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여러분 과거에는 진짜 이 교통이 발달하기 전에 1885년 1월 25일 날 언더우드 선교사님은 미국에서 일본 요코하마에 도착하기까지 한 달 넘게 배를 타고 간 거예요. 아마 1950년대 그때 당시에 미국에 유학 왔던 그런 어른들은 똑같이 배를 타고 이 미국에 1달이 넘게 걸려서 오셨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한 어려운 가운데서 사역했을 때하고 요즘같이 이렇게 교통이 발달한 가운데 사역은 완전히 틀립니다. 그래서 정말 우리가 작년에도 많은 나라들을 다니면서 사역을 감당했습니다. 특별히 우리 어린 자녀들하고 같이 vbs라든지 또 노방전도라든지 이런 사역들은요, 와 우리 아이들이 오히려 어른들보다 더 열심히 선교지 가면 전도하고, 그렇게 사역을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또 그레이스 인카운트나 트레스티아스나 여러 가지 사역들을 통해서 성도님들이 기도하면서 많은 사역들을 감당하면서 작년 한 해 동안 9개국에 18명 우리 선교사님들을 파송했습니다. 그리고 17개국의 한 해 동안 교회가 개척된 교회는 105개 교회가 개척이 됐습니다. 할렐리아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그리고 38개 교회당이 건축되면서 17개는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2025년도 새해 출발하면서 또 우리 원킴 우리 선교사인 부부가 이렇게 선교사로 파송된 이 하나님께서 정말 우리 교회를 이렇게 모든 세대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들과 함께 같이 세계 성교를 향해서 달려갈 수 있도록 이렇게 은혜를 베풀어주고 계십니다. 그러면 오늘 이 본문 말씀을 보면 사도 바울은 다윗은 개인적으로 언제나 주님을 찬양하고 높이며 살았어요. 그런데 그는 자신만 이렇게 정말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 하나님이 하신 그 위대한 일을 전파하며 사는 것이 아니고 모든 세대가 대대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리고 하나님이 하신 이 놀라운 일들을 전파하며 살아야 된다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절 말씀을 보면 대대로 주의 행사를 크게 칭송하며 주에 능한 일을 선포하리로다 모든 세대가 연합하여 정말 땅끝까지 이 귀한 복음을 전하면서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이 귀한 복음을 전하는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정말 왜 이렇게 이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하신 이 놀라운 일을 간증하며 이 복음을 전해야 될까요? 누가 이렇게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그것도 모든 세대가 같이 함께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이 귀한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누구신가 그 하나님을 바로 만나게 되면 그 하나님을 이해하게 되면 그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경험하게 되면 그 하나님을 높여드리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이 다윗은 그 위대하신 하나님을 만난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앙 생활하면서 정말 오늘도 이렇게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누가 감격적인 예배를 드리냐 그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누가 정말 감격적으로 그 위대하신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나는 이 하나님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다고 하는 그 마음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느냐 그 하나님이 누구신지 그 하나님을 이해하고 만날 때 다윗처럼 이렇게 하나님을 높이고 그리고 모든 세대가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그런 믿음의 가문을 만드는 줄로 믿습니다. 왜 모든 세대가 주님을 높이고 그가 하신 일을 찬양하고 선포해야 하는가?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저 우리 송도인들이 금년 한 해 동안 정말 매일같이 우리 온 가족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리고 이 복음을 땅끝까지 증가할 수 있는 그런 놀라운 은혜의 산 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 첫째는 하나님은 만유를 왕으로 다스리신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1절 말씀을 보시면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요.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다 여러분 다윗은 자신이 왕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앞에서는 단지 연약한 피조물이고 주의 종임을 자신을 인정하면서 그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왕이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창조주십니다. 바로 그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어요. 자 3절이 이렇게 말씀하고 있어요. 여호와는 광대하심이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광대하심을 측량치 못하리로다 그랬습니다. 여러분 만일 우리가 믿는 그 하나님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위대하시고 광대하신 그 하나님을 느낀다면은 그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그 수준과 그 하나님을 섬기는 그 깊이가 차원이 달라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은 정말 광대하시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을 크게 찬양하지 않으면 안 될 만큼 그렇게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싶은 그 이유가 그의 광대하심을 측량할 수 없을 만큼 그 하나님은 어마어마하게 위대하신 그 하나님이심을 그는 깨닫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그 광대하심을 우리가 이렇게 느낀다고 하는 것이 어떻게 느낄 수 있겠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사는 한번 이 우주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 우주를 생각해보면 그분의 창조한 이 우주가 얼마나 광대한가 그 조금이라도 이해가 될 수 있겠죠. 예를 들어서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이 이 브록시마 센타우리라는 별이 있답니다. 이 센타우루스짜리 브록시마라고도 불리는 이 별까지 거리가 어느 정도냐면 4.2광년이 걸린대요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이 이 빛의 속도로 빛의 속도로 1초에 30만 km를 가더라도 이 지구에서 떨어져 있는 가장 가까운 별까지 갔는데 4년이 넘게 걸린다는 거예요. 별로 이렇게 이해가 잘 안 되는 것 같은데, 그러니까 우주가 얼마나 거대하냐? 이 은하계 자 이 은하계에는 이와 같은 별이 4천억 개가 존재한대요 4천억개 좀 와 그래 봐요. 4천억 개 근데 이 4천억 개의 이런 은하계가 우주에 얼만큼 있느냐 1700억 개의 저런 은하계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드신 것 믿습니까? 하나님이 만드신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은 우리는 정말 이 지구에 조그만 한 구석에 그냥 에 전혀 이렇게 어마어마한 이 우주가 펼쳐지고 있는 이러한 것들도 잘 모르면서 그냥 살아가고 있는 거죠. 시평 40편 26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했나 보라 주께서는 수요대로 만상을 이끌어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얼마나 주님이 크고 위대하신지 이 두렵게까지 그렇게 느껴진다는 거죠. 그래서 6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세요. 사람들은 주위의 두려운 일의 세력을 말할 것이오 나도 주위에 광대하심을 선포하리다 여러분 이런 우주를 만드시고 다스리시고 계신 만왕의 왕이신 그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만이 아니고 온 인류의 하나님이라는 온 열방이 하나님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사실은 모든 인생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르잖아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이렇게 위대한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는 겁니다. 이 모든 우주 만문을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 지금도 역사하고 계신데, 그 하나님을 높여드리지 못하고 사는 이유가 뭐예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그래서 사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셨죠.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고 그리고 노아의 세 자녀들을 통해서 온 세상 지면에 이렇게 인류가 만들어졌어요. 사실은 모든 인간은 하나님께서 지으셨고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 세상에 살면서 그 하나님을 높여드리면서 찬양하면서 살아야 되는데 하나님을 모르고 사는 거예요. 누가 이렇게 하나님을 찬양하겠어요. 하나님을 만난 사람만 하나님을 찬양하는 거죠. 그러면 선교는 뭐예요? 오늘도 선교사님들이 파송됐는데 뭐하러 이분들이 의사직을 포기하고 그 오지에 선교를 하러 가는 그 이유가 뭐겠어요. 선결한 하나님을 잃어버린 사람 하나님을 떠난 사람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 이 복음을 전해서 그 사람들로 하여금 아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셨구나 아 하나님이 이 만물을 창조하셨구나 그래서 아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시구나. 창조주시구나. 하나님 되심을 알려준 거예요. 그래서 그들로 하여금 이제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시구나. 바로 그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찬양하게 열방이 죽게 돌아와 주를 경배하게 하는 것이 선교인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모르는 인생들이 지금도 우리 주변에 너무너무 많은 것입니다. 작년에 2024년 4월 8일 그때 뉴스를 통해서 조금 이제 이런 천체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막 굉장히 아주 잘 볼 수 있는 멀리까지 볼 수 있는 망원경이라든지. 이런 걸 가지고 준비하던 개기일식이 있던 때였어요. 개기일식이라는 것은 태양과 달과 지구가 일직선이 됐을 때 이 달이 태양을 가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저렇게 달이 태양을 가리니까 어떻게 되냐면 갑자기 어두워지는 거죠. 빛을 가리니까 어두워지니까 어떻게 됩니까? 또 온도까지 뚝 떨어지는 거예요. 그 순간을 경험한 시 여러분 경험한 사람 있어요. 그냥 무뎌가지고 다 그냥 지나간 거지 뉴스를 통해서 알거나 그랬죠 근데 우리가 느낄 수 있는 이 계기일식이 있었어요. 자 그러면 저런 것들을 세상의 뉴스는 와 정말 놀랍다 대단하다 굉장하다 와 저런 현상들이 어떻게 될까 자연히 자연스럽게 저렇게 된 거지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솜씨인 거예요. 하나님이 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바로 이렇게 자연 현상을 보면서도 사람들은 와 그러면서 참 놀래고 그러는데 그렇게 배후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는 왜 잠잠하냐고요. 왜 잠잠할까 저게 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데 하나님을 모르니까 그러니까 사실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은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보면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리고 그 하나님의 그 역사신 것을 전하지 않을 수가 없다니까요? 다윗은 바로 오늘 이 말씀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일 수밖에 없는 그 이유를 말씀하고 있는 거예요. 사랑하는 성지 여러분 다윗은 이렇게 하나님이 위대하시고 광대하시고 정말 하나님이 하신 일이 너무너무 놀랍기 때문에 이것은 자기 혼자만 정말 이렇게 찬양할 것이 아니고 대대로 다음 세대에도 계속 이 놀라운 진리를 가르쳐주고 깨닫게 해주고 알게 해주고 전해주고 그리고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이 하신 이 놀라운 일을 전하며 살기를 원한다는 것 이 방향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언젠가 열방이 죽겠노라 주를 경배하는 세계 선교가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그래서 시편 82편 8절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요. 일어나서 세상을 판단 모든 열방이 주의 기업이 되겠습니다. 시편 86편 9절에 보면 주여 주의 지으신 모든 열방이 와서 주의 앞에 경배하며 주의 이름에 영화를 돌리리다 사랑하는 송대렴은 우리 성도님들은 우리 교회는 열방을 죽게로 부르는 일에 선교하는 일에 온전히 쓰임받는 금년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 선면 우리 은혜교회가 지난 42년 동안 이렇게 계속해서 이 복음을 전하는 세계 선교 마무리를 위해서 달려가고 있어요. 여러분 그러면 시편 아 마테문 24장 14조 이 청거법의 모든 민족의 증거들이 온 세상에 전파되면 그제야 끝이 오리라 그러면 정말 이 세계 선교가 마무리되면 우리 예수님 오시는데 지금 어떤 상태냐 전 세계 인구가 78억이에요. 78억 인구 중에 지금 1만 7천 종족이 있습니다. 그 만 7천 종족 가운데 고그마율이 2% 미만인 경우를 리전도 종족이라고 그래요. 이 미전도 종족에 대한 숫자도 약 6400종족 이렇게 봤어요. 그런데 아예 복음이 들어가지 못하고 또 들어갈 수도 없을 만큼 이 무슬림 나라들이라든지. 공산권이라는 굉장히 차단돼 있는 그런 곳은 선교사도 파송이 안 되고 교회도 세워지지도 않았고 그리고 심지어는 어떤 데는 성경도 들어갈 수 없는 그런 곳도 있어요. 예 그러한 종족을 과거에는 약 3400종족으로 받습니다. 고구마율 제로%인 나라들도 그러니까 3400종족인데 지금은 몇 종족으로 줄어들었을까요? 몇 종족이나 될까요? 지금 세계 선교가 마테몽 24장 14장 이 청거법이 모든 민족의 증거들이 온 세상에 전파되면 그러니까 복음이 다 들어가야 돼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구원받기로 작정된 수 이방인의 수까지 다 채워줘야 돼요. 성경적으로 그러면 이 세상은 끝이에요. 주님 오시는 거예요. 근데 그러한 종족이 약 3400종족이라고 그랬어요. 근데 지금 현재 이제 미전도 종족 사역을 위해서 연구소들이 세워지고 또 이것을 그 통계를 내는 그 기관들이 지금 통계를 낸 숫자가 어느 만큼 줄어드느냐 100개라는 것 100개 그러니까 정말 엄청나게 줄어들었습니다. 그럼 저는 사실 이렇게 생각해요. 진짜 웬만한 오지도 이제 거의 다 스마트폰을 다 가질 만큼 그렇게 전 세계 모든 종족들에게 이 복음이 전해질 수 있는 이런 모든 환경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은 보그마율 0%였어요. 그런데 불행한 일이 일어났죠. 나인원은 테러 사건으로 인해서 빈 라덴을 색출하기 위해서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을 공격했습니다. 처음으로 문이 열린 거예요. 미군이 들어가면 선교사가 같이 따로 들어가요 그러면서 같이 결국은 이 아프가니스탄에 미군이 점령하면서 교회들이 세워지기 시작했고, 우리 지금 현재도 우리 선교사임 제자들이 아프리카니스탄에서 활동을 하고 있어요. 또 지금은 난민들이 이렇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무슬림 나라에서 전혀 복음을 접할 수 없는 사람들이 어쨌든 전쟁과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인해서 자유의 나라로 나오게 됐어요. 그래서 이렇게 자유의 나라에서 복음을 들을 수 있게 된 것도 하나님의 방법으로 구원받아야 될 사람들을 하나님은 구원하고 계신 줄 믿습니다. 여러분 탈북민들도 마찬가지 북한에서 성경을 제대로 읽을 수 있습니까? 북한에서 자연스럽게 신앙생활 할 수 없어요. 하나님 방법으로 그들을 자유의 나라로 나오도록 해서 복음을 듣게 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성주 여러분 지금 우리는 말세 중에 말세에 살고 있는 거예요. 이때 우리가 정말 총력을 다해야 될 것은 우리 모든 세대가 왕 되신 주님을 높여드리고 그 주님이 하신 그 위대한 일 십자가에서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그 놀라운 복음을 전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은 만유를 창조하시고 보살피시는 은혜의 하나님이시다 여러분 8절로 10절 말씀 보십니다. 영화는 은혜로우시며 자비하시며 노하기를 더대하시며 인자심이 크시듯 영화께서는 마녀를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극류를 베푸시는 듯 영화여 주의 지으신 모든 것이 주께 감상 주의 성도가 주를 송추하리 다윗은요, 정말 하나님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알았는지 몰라요.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정말 제대로 알잖아요. 그분을 높여드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분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 막 감격하면서 그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어요. 다윗은 하나님 어떤 분이야 하나님은 은혜가 많으시고 자비하시고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하시고 만유를 선대하시고 지으신 모든 것에 극률을 베푸시는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을 높여드릴 수 없는 높여 드리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예 감격하면서 그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들은 농사를 자기들 스스로 열심히 하고 물건을 만들고 사업을 하고 문명을 일으켜서 잘 사는 줄 알죠 그 배후에서 사실 누가 지혜를 주시고 누가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빚을 주시고 비를 주시고 그리고 문명이 이렇게 발전할 수 있도록 그 모든 것들을 허락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하나님을 제대로 이해하게 되면 모든 환경 가운데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 우리가 이렇게 숨을 쉬는 것 자체도 하나님 은혜예요. 오늘 2025년 새해를 맞이해서 첫 이렇게 주일 예배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한 것도 이게 하나님의 은혜 아닙니까 15절로 16절에 이렇게 말씀하시면 중생의 눈이 주를 악망하오 주는 때를 따라 저에게 식문을 주시며 손을 펴사 모든 생물의 소원을 만족해 하시나이다. 만물이 존재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니까 정말 이런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살면서 아니 어떻게 이런 하나님을 혼자만 알고 있습니까? 이런 엄청난 은혜를 경험한 여러분이 어떻게 감격이 없냐고요. 정말 그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어떻게 빈둥빈둥대면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겠어요. 정말 감격해서 뛰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게 감격하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어떤 선교사님이 아프리카에 가서 선교를 하는데 하루는 원주민이 이렇게 물어보더래요. 왜 이처럼 놀라운 소식 이처럼 놀라운 일을 빨리 알려주지 않았습니까? 왜 빨래 안 오셨습니까? 왜 빨리 안 알려주셨습니까? 선교사님이 할 말이 없더라니 어쩌면 오늘 우리 김원 송 교사님 이 부부가 다 의사거든요. 뭐 공부도 하고 여러 가지 지금까지 이렇게 훈련을 시키신 것도 어쩌면 인도네시아에 진짜 이 부부를 통해서 복음을 들어야 될 그 복음을 들어야 될 그 사람들이 있기에 하나님이 그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그동안의 걸 공부하고 많은 걸 준비시키셔가지고, 그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서 보낼 수도 있어요. 이게 선교예요. 이게 선교예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너무너무 놀라운 거예요. 너무너무 놀라운 저도 주님을 만나고 나니까 주님을 만나고서 첫 번째 깨달아진 게 내가 왜 이걸 몰랐지 우리 어머니 평생 불교를 믿으셨습니다. 불교여전도회 회장 그렇게 나를 핍박하고 그렇게 예수를 안 믿던 어머니가 예수 믿으신 다음에 첫 번째 하신 말씀이 뭔지 알아요. 예수님을 믿고 난 다음에 첫 번째 하실 말씀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믿는 건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아마 똑같은 다 간증일 거예요.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믿는 겁니다. 원은 아마 이럴 수도 있어 이럴 줄 알았으면 내가 진작 선교사 되는 건데 아빠가 얘기했을 때 그냥 그때 하는 건데 이런 생각을 할 수도 난 좀 깨닫고 나면요 이건데 이거 다윗이 이걸 깨달은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는 영광스럽고 영원하다 11절로 13절에 봄이니까. 저희가 주의 나라의 영광을 말하며 주의 능을 일러서 주의 능하신 일과 주의 나라의 위엄의 영광을 인생에게 알게 하리리라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다 너무 놀랍지 않아요. 이 하나님의 나라를 깨닫는다는 거 이 하나님의 왕국 그 하나님의 영광은 영원하거든요. 이 놀라운 영광을 경험한 사람들이 어찌 흥분하지 않을 수 있냐고요. 우리는 이 세상을 떠나도 이 영원한 천국에 가거든요. 그 영원한 천국에서 정말 하나님과 영원히 살 그 소망이 우리한테 있지 않습니까? 너무 놀라운 거예요. 이방이었던 이방인이었던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가 됐어요. 어떻게 하나님의 가족이 됐단 말입니까?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가 되셨어요. 이 놀라운 영광을 이 놀라운 은혜를 어찌 우리만 그냥 누리고 살 수 있단 말입니까? 우리 자녀들에게 전해야 되고 우리 가족들에게 전해야 되고 우리 온 가족들은 이제 이웃에게 전해야 되고 이제 1세대 2세대 3세대 그리고 하나님은 이렇게 위대하신 분이라고 주님을 찬양하며 선교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이 동네에 저 동네 제자들과 같이 함께 다니면서 복음을 청하시고 그리고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누가 보면 18장 29절 보면 이를 쓰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이러느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여러 배 받고 내세의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이렇게 선교사로 헌신하고 복음을 위해서 자신들의 것을 내려놓고 주님 앞에 들여줬을 때 하나님은 내세 영생뿐 아니라 이 땅에서도 여러 배 받는다. 이렇게 말씀하고 싶습니다. 사랑한 성대놈은 하나님은 참으로 위대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합니다. 모든 세대와 함께 이 귀한 모금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는 하나님은 백성을 사랑하시고 보호하신다 이 19절로 20절 말씀 보면 저는 자기를 경애하는 자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저희 부르짖음을 들으사 후원하시리로 여호하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는 다 보호하시고 악의는 다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를 그 원수막이의 세력으로부터 주님께서 보호해주시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저 영원한 천국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승리하게 해주시는 하나님 금년 한 해 동안도 하나님 우리를 보호해 주시고 우리를 전 영원한 청오까지 이르도록 날마다 날마다 승리하도록 은해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렇게 은혜를 주시는 그 하나는 그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런 놀라운 구원을 받은 우리가 어찌 잠잠할 수 있냐고 어떻게 잠잠할 수 있어요. 어찌 나만 홀로 이 하나님을 알고 전하지 않을 수 있냐구요. 이렇게 위대하신 하나님 21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 입이 영화의 영예를 말하며 모든 육체가 그의 성호를 영영히 송축할지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국에서 430년 종사를 했습니다.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였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제 적과 꼬리는 가나안 땅에 정착을 했어요. 잘 살게 됐어요. 하나님께서 매년 절기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삼대 절기 유월절 오순절 칠질절 이 삼대 절기를 지키도록 하셨어요. 그 삼대 절기는 뭐냐면 출애급 사건을 기억하게 하는 거예요. 우리 어떻게 구원받았지 우리 어떻게 정말 이렇게 잘 살게 됐지 하나님의 은혜야 그것을 기억하게 하는 그래야 하나님을 높여드릴 수 있거든요. 그래야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고 그래야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위대하시다고 그 복음을 전할 수 있거든요. 오늘 새해를 맞이해서 우리가 성찬식을 갖습니다. 이 성천식을 갖는 이유는 뭐냐 하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그 귀하신 몸을 찢으시고 고난당하시고 피를 흘리시면서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여러분 금년 한 해도 우리가 승리할 수 있는 길은 예수 십자가 의지하고 살 때 승리할 줄로 믿습니다. 이 복음 이 복음으로 충만해야 되는 항상 어느 때든지 새해를 시작하며 어느 때든지 성찬식을 하면서 주님의 살과 주님의 피를 기억하면서 주님 그 십자가의 은혜를 기억할 때 우리는 그 하나님을 영영이 찬양하고 높여드리고 그 위대하신 하나님을 증가할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대 여러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마치 타이탄의 코를 연상해 볼 수 있어요. 타이타닉 코는 어느 날 암초에 부딪혀서 그 호화로운 그 배가 가라앉기 시작합니다. 엄청난 위기예요. 이 배가 이렇게 서서히 가라앉기 시작한 때 그때 빨리 구원을 받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때 뭐가 필요한 거예요. 구원정이 필요한 겁니다. 구명정 구명정이 필요한 거야. 근데 구명정은 배에 탄 사람 다 탈 수가 없어요. 구명정은 그때 타이타닉에 탑승한 승객이 2208명 2208명 가운데 68%인 1496명이 사망한 거예요. 어떤 사람들만 살았냐 어린 아이들과 여자들이 주로 많이 살게 됐다는 그러니까 이 구명정을 서로 타려고 할 때 일단 남자들은 못하게 하고 여자들 어린아이들 먼저 태웠다는 겁니다. 여러분 이 시대에 지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살 길은 예수 구명정을 타야 되는 거예요. 예수 구명정을 타는 거는 누구나 다 차별이 없어요. 남자고 여자고 어린이고 어른이고 차별이 없어요. 주님께로 나오기만 하면 주님께 나와서 예수님을 영접하기만 하면 누구나 다 구명정을 구원받게 될 줄 믿습니다. 이 놀라운 소식을 전해줘야 될 거 아니에요. 당신 살아야 돼 당신 살아야 돼 당신 예수 믿어야 돼 당신 그렇게 살면 안 돼 당신 꼭 예수 믿어야 돼 이걸 누군가가 전해줘야 될 거 아니에요. 윌리엄 부스 1800년도에 영국에 구세군을 창설한 분입니다. 이분이 기차를 타고 가다가 환상을 봐요. 바다에 폭풍이 일면서 사람들이 막 죽어가는 거야. 그러면서 그 바다 한 군데에서 많은 사람들이 육지로 살아나온 몸부림을 치는 가운데 사람들이 막 죽어가는 그런 환상을 봅니다. 근데 육지 한편에서는 파티가 벌어지고 이렇게 지금 바다 한복판에서 일어나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것도 모르고 그냥 열심히 사업하고 쾌락을 즐기면서 그러면서 전혀 죽어가는 사람하고는 상관없이 무관심한 가운데 그렇게 파티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살고 있는 육지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한편은 소수지만 막 죽어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 바다에 뛰어내려서 목숨을 걸고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서 그 사람들을 구원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면서 윌리엄 부스는 자신의 남은 생애를 어떻게 살아야 될까 하는 것에 대해서 깨닫고 그 환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자신을 부르셔서 말씀하시는 것을 깨닫게 된 거죠. 그러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을 모르게 된 잃어버린 영혼들 심지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단 한 번도 이 복음을 들어보지 못하고 지옥을 가는 그런 영혼들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한 번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한 번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그런 비전을 품은 우리는 모두 위대한 전도자로 태어날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한 성대놈으로 자 2025년 새해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되겠습니까? 또 우리의 남은 인생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됩니까? 우리 자녀들과 함께 다음 세대들 어떻게 세워야 되겠습니까? 왜 모든 세대가 주님을 높이며 그가 하신 일을 선포해야 됩니까? 그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통해서 영광받으시길 원하시고 이 귀한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산안성대름은 여러분은 무엇에 초점을 맞춰서 살고 계세요. 여러분들의 자녀들은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의 정말 만나는 사람들 그분들과 어떠한 시간을 갖고 계십니까? 이제 우리 온 가족이 복음화 돼서 1세대 2세대 3세대 그리고 우리 교회는 km em 모든 세대가 함께 이렇게 위대하신 하나님 광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리고 땅끝까지 복음 전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저는 오늘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것은 우리 김광진 목사님 아들 우리 원킴 정말 이렇게 의사로서 편안하게 미국에서 다 잘 살 수 있는 환경이지만 그러한 모든 것들을 다 때려놓고 부부가 정말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성교지를 선택해서 그 선교사로 파송 받는 그 모습을 보면서 우리 김광진 목사님은 천국에 가셨지만 정말 자녀 세대 같이 이 믿음과 비전이 전수돼서 같이 함께 이렇게 세계 선교를 감당해 갈 수 있도록 하나님이 인도해 주신 것 연합해서 우리가 같이 복음 전할 수 있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이런 말씀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자녀들과 함께 온 가족들이 대대로 주님을 높여드리고 그리고 주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며 이 귀한 모금 천안한 귀한 가정들 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