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script
[단독] '손웅정 고소' 학부모 "혹독 훈련? 동의 안 구해…손흥민 친형도 욕설" [프레스룸 LIVE]읽기전용

네 그럼 사건 전문가와 사건 속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자 저희가 억울 호소 이렇게 저희가 키워드 잡아왔었는데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손웅정 축구감독 얘기가 계속되는 겁니다. 장가희 기자 일단은 꼬리에 꼬는 무는 반박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녹취록이 지난주 금요일이었죠. 그때 나와서 계속해서 아직까지 파장이 이어지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피해 아동 부모가 또다시 반박하면서 억울하다고 지금 한 내용이에요. 그렇습니다.이 녹취를 좀 들어보면 피해 학생의 아버지가 손흥민 선수를 언급하면서 고액의 합의금을 요구한 내용이 담겼는데 피해 학생의 아버지는 이거 다 짜집기 된 내용이고 피해 학생 측이 마치 돈을 뜯어내려고 파렴치하게 행동한 사람들처럼 되어 버려서 억울하다는 입장입니다. 피해 학생 아버지가 속상했던 건 처음 경찰 조사를 받은 뒤에 자신에게 이 코치진들이 사과를 하러 왔을 때 손웅정 감독은 그 자리에 없었고이 코치 두 명과 변호사가 언론 비밀 보장 처벌 불원서 대한축구 협회에 징계를 요구하지 않는 조건으로 합의금 수천만 원을 제시했는데 제대로 된 사과가 없이 여러 가지 조건을 달면서 합의금을 제시하는 게 크게 화가 났었다 이렇게 저와 나의 통화에서도 언급을 한 바가 있거든요.그 외에 어떤 내용을 말했는지 한 번 들어보시죠. 합의금은 제가 10억을 불렀던 5억을 불렀던 그게 진실이 뭐든 손측에서 뭐라고 얘기하면 제가 이거 해명하는 거 아무리 해봐야 소용없고 뭐 이렇게 해서 이렇게 저렇게 진흙탕 싸움 계속 하고 싶지 않구요.팩트인 제 아들이 피해를 입었고 손웅정 감독이 정신적 신체적 학대랑 다 했는데 그러니까 누구 말이 진실인지는 혐의가 있으니깐 검찰에서 송치할 때까지 저한테 큰소리 치고 '알아서 해보세요.' 해놓고, 혐의 인정돼 송치되니까. 저한테 합의하자 그리고 이 손웅정 감독이 이제 들어오는 아카데미에 들어온 학생들한테 이런 고지를 했다. 이런 내용부터 한번 봐야 될 것 같은데, 뭐 손 감독이 손흥민 선수 가르쳤던 방식으로 학생들 그대로 가르치겠다. 아이들한테 이렇게 훈련 예고한다라고 했는데 학부모들은 사실 이 학부모죠 처음 듣는 얘기다 이렇게 얘기했다구요. 그렇습니다. 이 일이 일어나고 난 후에 손아카데미 측에서 입장문을 공개를 했는데요. 입장문을 한번 다시 찬찬히 살펴보면 아카데미의 입단을 희망하시는 학부모님들께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제 자식을 가르쳤던 방식 그대로 아이를 지도하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이 아이들에 대한 혹독한 훈련을 예고드립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저게 손웅정 감독의 입장문이었습니다. 자 하지만 이 피해 아동 아버지 측은 그런 예고를 뭐 등록하기 전이나 등록한 후 누구에게도 들은 적이 없다고 했는데요. 한번 목소리 들어보시죠. 애초에 아이를 받을 때지금 무슨 소리 하고 있어요.합의를 먼저무슨 소리 하고 있어요. 무슨 합의를 해요.그런 양해를 구하고아니요. 그런 거 전혀 없었고요. 거기 여직원이요. 딱 이 한마디 했어요. 손 감독님이 좀 거칠긴 하신데, 뭐 그렇게 걱정하실 건 아니니까 이해해 주세요. 아시겠죠. 이렇게 거기 여자 직원이 그렇게 얘기해서 알겠습니다. 그 정도야 혼나고 벌 받고 이런 것 갖고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계약서라도 썼냐고요. 그러면 만약에 저는 손흥민처럼 두들겨 패면서 가르치겠습니다. 여기 도장 찍으세요. 그러면 기자님 찍으실 거예요. 그런 얘기 단 1번도 안 했다고요. 만난 적도 없구요. 거기 미 거기 과장 여자 과장님이 옆에 오셔서 입단할 때 감독님이 좀 엄하신 건 아시죠. 그래서 네, 네 엄하셔도 그렇게 심하시진 않으시니까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그 얘기 듣고 그게 끝입니다. 자 그리고요. 손웅정 감독뿐만 아니라 손웅정 감독의 아들이죠. 손흥민 선수의 친형 친형도 욕설 등 뭐 정신적 학대가 있었다. 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 거죠. 그렇습니다. 이 피해 아동 측에서는 손웅정 감독에 대해서는 정신적 학대 그러니까 욕설을 했다. 이 혐의가 있고 그리고 다른 코치진들에 대해서는 뭐 여러 가지로 때렸다 이런 신체적 학대 혐의로 고소를 했는데 사실 손 감독의 큰아들인 이 손 코치 역시 손웅정 감독과 같은 욕설 등 거친 언사가 있었다고 이 아버지 측에서는 주장을 하고 있거든요.이 목소리도 한번 들어보시죠. 손 그 사람 뭐 신체적 학대만 되는데 그 사람도 자기 아빠하고 똑같이 욕해요. 근데 어떻게 신체적 학대만 돼요. 저희 입단하구요. 손 감독님하고 대화 한번 나눠본 적 없어요. 입단 전에는요 입단 전에도 대화 한번 나눠본 적 없습니다. 제가 연습 중에 아빠 차에 가 있을게 얘기 1번 했다고 손 코치가 욕지걸이 하면서 올스톱 시키고 너 집으로 그러면서 내보내 갖고 제가 밖에서 1시간 반인가 2시간 기다렸다가 손 코치한테 아 죄송합니다. 싹싹 빌었네요. 뭐 거기 룰은 경기 중에 학부모가 말 걸면 안 된대요 뿐만 아니라 이 손웅정 감독 역시 피해 학생의 가슴을 밀치는 등의 행위가 있었는데, 아버지가 보기로써는 이게 단순 체벌을 체벌이나 뭐 정신을 차리게 하는 수준이 아니라 좀 보기 힘든 모습이었다. 이런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예 자 장가희 기자의 단독 취재 내용 저희가 한번 쭉 들어봤고요. 어 이 어쨌든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피해 아동 측 부모에게도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어서 한번 그 부분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자 임주혜 변호사님이 아동 측 부모가요 이 손 감독 측 변호사한테 이런 말을 했다고 하는 거 아닙니까. 5억을 받아준다면 1억 주겠다. 이런 제안을 했다고 하는데 사실이라면 문제가 될 것 같은데요. 그렇죠. 문제가 될 소지가 사실 다분합니다. 이 상황을 좀 구체적으로 살펴보자면 내 변호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내 의뢰인의 상대방 쪽과 당연히 협상을 하면은 변호사가 나서게 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상대방이 이 변호사에게 합의금을 이만큼 받아주면 그의 일부를 일종의 커미션처럼 너에게 넘겨주겠다. 이런 제안을 한 것이거든요. 변호사법에 보면은 이제 변호사는 의뢰인의 상대방 개인의 어떤 이익을 제공받거나 그걸 약속하는 행위를 할 수 없도록 되어 있고 관련해선 처벌 규정까지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내 의뢰인의 입장에서는 의뢰인의 이익을 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배임 관련 그런 형사처벌 대상이 되기도 하거든요. 근데 이와 같은 것은 모든 형벌의 전제 조건이 되는 것이 변호사가 만약 그 제안을 받아들였을 경우에 경우에 그렇죠. 그 변호사가 처벌되는 것은 좀 분명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약속을 제공한 이렇게 하겠다고 이 변호사에게 제안한 그 의뢰인의 입장에서는 사실상 처벌 규정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하지만 윤리적으로 보자면 이런 제안을 한 것 자체도 굉장히 문제점으로 꼽을 수 있을 거 같고요. 당연히 이번 사안에서는 손웅정 씨의 변호인 측에서 이런 제안을 받아들였지 않았지만 만약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굉장히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군요. 어쨌든 피해 아동 측에서는 이 얘기도 합니다. 녹취록이 공개가 됐다는 거 아 이거 2차 가해 아니냐라고 하고 있는데, 2차 가해가 맞습니까? 일단 녹취록 부분을 보자 보자면은 일단 대화 상대방 내가 지금 이 대화에 참여하고 있는 그 상대방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다자간의 대화에 있어서 내가 그 대화에 참여하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상대방의 동의가 없어도 녹음을 하는 것 자체는 인정이 됩니다. 이 부분이 어떤 부적법한 증거다 이렇게 볼 수는 없는데 이 녹취록이 공개된 그 과정이나 배경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여러 가지 지금 진실공방이 오고가고 있는 상황이었고 양측이 사실관계를 놓고 좀 첨예하게 다투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내용들이 언론을 통해서도 지금 공개가 되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손은정 씨 측에서도 사실관계가 바로잡을 부분이 있다고 밝히면서 해당 녹취록을 공개했고 이런 거액의 합의금 때문에 합의가 불발된 것이다. 이런 입장을 밝히기 위해서 해당 녹취록을 사용했다는 부분에 좀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다글로가 직접 받아쓰고 요약한 자료입니다
녹음, 동영상, 유튜브까지 전부 다 다글로에서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어요
AI 정리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