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전개되는 기전이 조금씩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신체 내 시기에 따른 사기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표에 있는지, 리에 있는지 또는 횡경막이라고 해서 여기에 표와 리의 중간에 걸쳐져 있는 정보를 나타내고 있는지를 보는 거죠. 그래서 몸에서 사기를 없애는 방법에는 표에 있는 사기는 한법으로 그다음에 일단은 위장관에 들어갔는데 한 6~7시간 정도가 더 지났는 상태는 거기에 있는 소화되지 않고 적체돼 있는 것들을 토법으로 바깥으로 내기는 힘듭니다. 그러니까 대소변으로 빠져나가야 되겠죠. 그럼 합법을 쓰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표증과 리증 사이에서 중간에 걸쳐져서 표증 반은 표증 반은 리증을 나타내는 그런 증상을 표현하기도 하는데 그렇게 되면은 화법을 쓰게 됩니다. 말하자면은 그것을 조화롭게 해서 어떤 식으로 그것이 안에서 몸에서 순환되게 하느냐 는 문제를 파악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화법을 쓰거나 안에 있는 것들 중에서는 적체돼 있는 것들을 삭혀야 되니까. 소법을 쓰는 거죠. 자, 이 토법에는 이게 여기 위장관에 있는 것들이 독공군이랑 소화되지 않은 것들이 6~7시간을 지나기 전에는 위장에 머무는 것들은 토하게 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라는 이야기죠. 그 위장에 있는 것들을 끌어당겨 가지고 대소변으로 만들어서 밑으로 빼기에는 더 힘이 든다는 거죠. 사기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그걸 가장 효율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의 치법을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몸에서 사기를 없애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면은 첫 번째 한법입니다. 표에 있는데, 발화를 하게 해서 사기를 빼는 방법이죠. 감기 초기적인 증상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기는 하죠. 자 그래서 한법을 한다는 것은 일단은 몸속 깊숙히 장부까지는 들어가지 않았다. 사기가. 그래서 나타나는 가장 주요한 증상이 뭐예요? 고온, 체온이 높아지고 왜냐하면, 저항과 사기에 대해서 싸우는 과정에 있어서 체온이 높아지고 그다음에 땀구멍 체질에 따라서 땀구멍에 땀이 나는 사람도 있고 땀을 저항감에서 땀을 못 내게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일단은 오한 발열, 두통 머리가 아프고 그다음에 황배강통에서 뒷목이나 어깨 있는 데가 완전 뻣뻣해집니다. 이런 것들이 표에 있을 때 표에 있는 상태에서 발안으로 하게 되면은 금방 치료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게 한번 감기로 머리 팔다리가 쑤시고 아프다라는 것으로 이야기하고 그럼 화법은 여기 병사 사기가 반표 발리에 있다라는 것은 걸쳐져 있는 거죠. 표증의 단계의 증상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안쪽으로 약간 진입된 상태에서 리증의 상태를 표현하기도 하는 그런 증상이 복합돼 있을 때 이것을 화법을 쓰게 됩니다. 화회와 소설 작용이라고 했는데 주로 간경을 따라서 사기가 움직입니다. 이렇게 화법을 쓰는 것은 반표발리에 있다라는 것은 표증과 리증이 섞어서나 나타나는 증상인데 반표발리라는 자체가 일단은 여기 가장 주요된 증상은 한열 왕래를 둘 수 있어요. 반표발리의 주된 증상이. 그게 뭐냐 하면은 고열이 있는 건 아닌데 열이 밤 되면 실실에 오릅니다. 예 낮에는 또 있잖아. 괜찮아. 그런데 열 들면 고열 38, 9도 가는 건 아닌데 한 37.58 이런 정도에서 미열이 자꾸 오릅니다. 그 이야기가 감기 초기적인 증상에 헌법으로 대응해서 사기를 좋지 못하게 되면은 진입된 상태에서 나타날 수 있는 게 폐결핵이나 폐렴이나 이런 증상으로 전이되어서 안쪽으로 진입해서 감기 증세 같은데, 약간은 입맛도 떨어지고 팔다리에 힘이 없고 그다음에 의욕도 없고 소화도 잘 안 되고 이런 증상들이에요. 담표 발리 증상을 나타내는 건데 거기에 가장 대표적인 증상이 한열왕류 열이 왔다 갔다 한다. 고열은 아닌데 그래서 아침 되면 내리고 밤 되면 실실 올라요. 왜 그러냐 하면은 밤 되면은 음기가 강해지기 때문에 더 귀 몸에서 기운을 못 쓰는 거죠. 저항감이 약해짐으로 해서 그 사기가 성해지는 가운데서 열이 오르는 거고, 아침 되면 양기가 충천안이 펼쳐져 있는 데서 그래서 그 양기 지배를 받아서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약간 움직일 수 있게 되는 그런 상태인 거죠. 그래서 이 전기가 미분이 깊은 곳에 있다가 보통은 이것을 밤에는 깊은 곳에 잠을 자는 중에는 몸 안으로 들어갔다가 양기가 있을 때는 그 양기에 대역해서 내 몸의 기능을 역할을 해야 되니까. 해가 뜨면 바깥으로 미분으로 나오게 된다라고 해서 거기에 그러한 역할을 하는 중에 열이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 이제 화법이에요. 자 그다음에 토법은 아까 리에 있는데, 사기가 리에 있는데, 정체된 것에 의해서 유형의 외사라라고 했습니다. 뭔가 음식물을 먹었는 먹었는데 잘 음식을 먹었는데 그것이 위에서 소화가 안 되거나 뭔가 흡수할 수 없는 상태 아니면 약간 상한 음식이나 그런 거 아니면 너무 많이 먹었거나 이럴 때 나타날 수 있는 것들이죠. 그래서 이거는 실증이에요. 실증이라는 뭐예요? 전기가 허지는 않은 사기가 실하다. 사기가 강하다는 거죠. 몸에 병을 일으키는 세력이 아주 초기 증상에서 힘을 발휘하고 있을 때를 실증이라고 한다 라고 써요. 그렇기 때문에 이때는 빠르게 위에 있는 것들을 바깥으로 통하게 하는 것이 가장 응급하게 채취하는 방법을 이러한 것들은 여러분들이 안 가르쳐줘도 많이 쓰죠. 여러 명 모여가 술자리에서 쉬고 싶지는 않고 술은 많이 마셔야 된다. 이러면 적당한 시기에 가가지고 화장실에서 손가락 넣어가 토하고 나서 또다시 멀쩡하게 마셔야 그런데 몸 안에 있는 위장으로서는 굉장히 큰 스트레스입니다. 인위적으로 그렇게 발휘하는 게 물론 이렇게 싹에 들어갔는데 뭔가 음식을 먹었는데 내가 미식미식거리면서 제 속으로 나오지는 않고 뭔가 속에서 계속 거북한 반응이 있고 이렇게 되면은 빨리 통하게 하는 게 맞는 거는 맞아요. 그런데 그거를 상습적으로 그런 식으로 인제 쓰게 되면은 위장에서도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아서 위장이 정작 자기 문을 열어야 될 때 열지를 못하고 그 조절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는 이야기죠. 자 그래서 유독물질을 입으로 토하게 하는 방법 위세척 과정이 있는 것도 뭔가 먹었는데 6~7시간을 지나지 않은 것들에는 위세척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죠. 그런데 일단은 급하게 실정에 안에 들어간 사기를 빼내는 방법이고요. 합법은 여기 숙식에서 묵은 오래되어서 소화되지 않아서 위에 계속 남아있는 음식 그다음에 어혈 적담 적담은 담음이 쌓여있는 것들 있죠. 이것을 제거할 때 쓰는 방법이에요. 통화작용을 가진 약으로 아래로 내려가도록 해주는 끌고 나오도록 하는 약들을 씁니다. 대왕 여기 제일 많이 쓰는 게 대왕, 망초 이런 것들인데 굉장히 공격력이 강해요. 그래서 먹으면 바로 설사를 유도해 가지고 대변을 보도록 하는 건데 여러분들이 변비하게 쓰는 아락신이나 들코락산 이런 데 많이 들어가는 차전자는 대변, 소변들 이런 것들을 강력하게 대소변을 빠져나오게 유도시키는 이뇨통립시켜주는 약인데 그래서 그런 약들이 습관이 되면은 장이 그렇게 움직이려고 하지 않거든요. 그 정도의 용량이 어떤 작용을 하는 약이 들어오지 않게 되면은 그래서 그것도 이제 습관적으로 중독될 수 있는 거고, 문제는 그렇게 자꾸 변을 밑으로 그런 식으로 강력하게 습관적으로 매번 먹다 보면은 이렇게 장의 운동이 약해지는 걸 둘이치고 차집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설사를 유도하는 약들이 대부분 냉성이거든요. 그래서 주변에 이렇게 알로에 먹으면은 대변 잘 본다 라고 하는 사람들도 그런 거예요. 알로 굉장히 차거든요. 찬 성질로서 안에 들어가서 너무 찬 게 들어가게 되면은 거부강이 오잖아. 그래서 대소변으로 빨리 바깥으로 용출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하는 건데 그렇게 대변을 보는 것이 습관화된 사람들은 몸이 자꾸 차지기 때문에 여자들 같은 경우는 자궁질환이나 하초 쪽에 질환이 되게 많이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윤장 운동을 활성화하는 거 약간의 견과류나 기름기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서 또는 일어나서부터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서 장관 운동을 도와주는 거. 이런 것들이 변 활동에 훨씬 더 좋은 거죠. 일단은 합법은 대변을 사화시키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이 한열에 따른 방법이죠. 한과 열에 따른 방법인데 몸에서 한증으로 인한 증상들이 많게 되면 열약이나 따뜻한 약, 온하는 약들을 먹어야 되겠죠. 그래야지 이걸 중화시켜서 밸런스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이게 온법입니다. 온법. 몸을 따뜻하게 해서 한증을 다스리는 방법. 일반적인 치료 방법에 있어서 대부분이 다 이거죠. 그런데 열정을 다스리는 방법, 코로나에서 인후통이나 열이 되게 심하게 이럴 때 있는 거는 한약이라는 게 한약재를 이야기하는 게 찬양을 말하는 거죠. 찬양을 보면서 열을 다스릴 방법을 맑은 청자수사, 청소업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젊은 사람일수록 감기나 바이러스에 의해서 싸우는 과정에서 격렬하게 싸우는 과정에서 고열이 많이 오르거든요. 그리고 편두나 인후통 이런 것들이 많이 옵니다. 그래서 특히 애들 같은 경우에는 감기만 걸리면 편도가 많이 부어요. 왜냐하면, 양기가 어른들보다는 애들이 양기가 좀 많은 그러한 사람이죠. 점점 몸이 식어지면서 사람이 노화되어서 노쇠되어서 장한다라고 죽음으로 가까이 가는데 애들은 어른에 비해서는 0.5도 정도도 정상 체온으로 37도 정도까지도 정상 체온으로 보는 경우가 활동이 많고 그다음에 뜨거운 게 정상이에요. 뜨겁다는 게 막 활동이 애들, 가만히 앉아있는 애들이 오히려 비정상적이죠. 한 10분 정도 지나면 뭔가 이렇게 자꾸 착하고 부산스럽고 움직이려 하는 게 애들의 특징이에요. 예 그런 거기 때문에 애들은 어떻게 보면 어른보다는 좀 서늘하게 해주는 것이 음양의 균형을 맞추는데 정상적인 때문에 그 감기가 걸렸을 때도 나타내는 증상들이 고열이 오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면 애들은 무조건 그 열을 잡아야 돼요. 체온을 먼저 잡아야 돼요. 체온을 잡는데 해열제를 자꾸 쓰게 되면 해열제가 습관성에 대해서 내성이 생깁니다. 그럼 용량이 자꾸 올라가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렇게 머리는 차게 하면서 왜냐하면, 머리가 뜨거워서 열을 감당하지 못하면 경련이 일어나거든요. 머리는 찬 수건을 올리고 아래쪽으로는 앉거나 업어가지고 자꾸 땀을 흘리도록 유도를 해주는 게 그런데 그 방법이 생각보다 어른이 굉장히 피곤한 방법이거든요. 가장 간단한 방법이 해열제 먹이는 거야. 그런데 밤에는 어쩔 수 없이 잠을 서로 간에 부모나 애나 자야 되기 때문에 그렇다 하더라도 해열제를 자꾸 먹이는 방법이 좋은 방법은 아니고 2~3일 내에 반드시 열은 떨어뜨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은 뇌가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못하면서 경련이 되고 경련을 한번 하면서 뇌세포가 죽어나가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꼭 반드시 후유증을 남기거든요. 그러니까 열을 잡아야 된다는 거. 그게 이제 청법의 문제죠. 그 다음에 허실에 따른 방법에는 보법과 소법이 있습니다. 보는 더한다는 거죠. 뭐가? 전기가 부족한 것을 바깥에서 더해주는 방법이고 소법은 삭힌다 또는 상한다 라고 볼 수 있죠. 내보낸다. 바깥으로 문제가 되는 것들을 내보낸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 이거 앞에서 계속 많이 했습니다. 정상적인 테두리에 있는 것들에 있어서 소법이나 사법을 쓰는 것은 불필요한 것이 너무 많아서 문제들을 제거시켜주는 방법이고요. 그다음에 보법은 정상적 계도 범주에서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들을 도와주는 방법입니다. 더 보태주는 방법이 보법이죠. 자, 온법은 온리라는 성질을 가진 약을 가지고 한사를 제거하는 방법인데 한사를 제거함으로써 양기를 도와주는 방법이죠. 보익하는 방법. 그래서 허한증이 주로 씁니다. 허한이라는 것은 허라는 것은 정기도 부족한데 한사가 침입해 왔어. 그러니까 어떻게 되게요? 전기가 부족하다는 것은 내가 사기가 들어온 것들에 대해서 저항할 힘이 없다라는 건데 거기에 사기의 성질이 한법이네 이러면은 하나는 이것을 제거시켜줘야 되겠죠. 어떻게 따뜻하게 함으로써 그리고 전기를 도와줌으로써 거기서 보법과 따뜻한 한산을 쫓아주는 따뜻한 약들을 쓰는 것을 같이 쓰게 되는데 이게 원법입니다. 청법은 아까도 이야기했듯이 안에 열사를 제거하는 방법이 천법이죠. 여기 리실열증이라는 것은 대부분은 대변을 보지 못해서 또는 소변을 보지 못해서 나타나는 증상이에요. 안에가 실열이라는 것은 사기가 강한 상태의 증상에 적용하는 방법이죠. 그래서 적체 음식 먹었는데 체기가 있다든지 아니면 바이러스나 세균의 공격을 받아서 방광에 실열이 생기는 거죠. 왜냐하면, 세균이나 바이러스 같은 것들이 생식기 부위에 또는 방광이 침입하게 되면 소변을 잡고 있거든요. 그러면 소변을 요인은 느끼는데 소변을 바깥으로 보지를 못해요. 그래서 아랫배를 잡고 데굴데굴 구릅니다. 성병이 있을 때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기도 한데 그거는 균 때문에 바깥으로 소변이 나가지 못하는 거예요. 그런데 열을 수반해요. 특히나 안쪽에 장부에서 실열을 수반해. 그러면 이걸 강력하게 강력한 약이 들어가서 이 실열을 빼주기 위해서 찬약이 들어가서 부수는 거죠. 그래서 소변으로 빠져나오게 하는 겁니다. 응급한 조치로서는 카데타에 호스를 넣어 가지고 방광 속에 넣어서 소변을 인위적으로 빼기도 합니다. 언급할 때는 이렇게 적응하는 방법이 창법입니다. 자, 소법은 적체되어 있는 쌓여있는 실사를 소통시키는 거예요. 소법은 사기를 제거하는 것이 중점이 되는데 전기가 약한 환자는 부정 정기를 도와주는 것을 겸해야 한다. 소법은 마치 우리가 체했을 때 뭔가 이렇게 꽉 이렇게 아래위로 소통이 안 되고 꽉 막힌 것 같은데, 그 상황에서도 배변을 좀 보고 나면 약간 통하는 것 같거나 아니면 트림을 하면은 약간 아래위로 소통되는 것 같은 느낌을 그렇게 받는 이유가 상화를 터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소법은 이렇게 강력하게 이제 음식이 적체돼 있으면은 그거를 빨리 소화시켜서 아래쪽으로 빼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약간 좀 강력한 약들이 들어가는데 그렇게 하게 되면은 그 약의 힘을 이길 수 있는 기운이 있어야 되는데 내가 지금은 숨 쉬거나 눈을 떨린 몸을 그냥 일상적인 생활을 할 힘도 없는데 강력한 약이 들어가면은 이 대소변을 빼고 나면은 드러누워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됐죠. 그럴 때는 전기를 도와주는 양하고 같이 쓰면서 보존 몸에 있는 기운은 유지하게 하면서 적체된 것을 빼도록 하는 그런 방법을 쓴다라는 것이 속법입니다. 자, 복법은 아까도 했지만, 부족한 부분을 허약한 정보기죠. 허약한 정보를 도와주는 방법. 그런데 기를 도와주느냐, 고기, 혈을 도와주느냐, 음을 도와주느냐, 양을 도와주느냐로 나눌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자 그다음에 기타 지법에는 책에서 이런 지금 팔법에 대한 이런 내용도 좀 더 자세하게 나와 있는데, 좀 여력이 되시면 한번 읽어보고 정리를 하시면 더 나을 것 같고, 화음 그다음이라는 것은 이런 것들이 왜 어디서 나오냐 하면은 본초 책에 보게 되면은 이렇게 분류를 나눠놨어요. 본초라는 약물의 분류를 화음 그담이라는 것은 초점은 담에 있어. 담을 없애는 거야. 담을 없애는 건데 이 화음이라는 것은 몸에 과도한 물이 정체되어서 있는 것. 이것을 잘 순환시킨다라는 뜻이고 그리고 이미 담을 형성한 담을 형성했다는 것은 진액이 병리적 산물로 변한 상태이기 때문에 없애야 되겠죠. 눈에 보이는 담음은 뭐라 했어요? 가래나 콧물 이런 것들이 담음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담음 같은 경우는 위장이나 장 같은 데 이렇게 적재되어서 물소리를 내거나 그다음에 뭔가 그득하게 찬 것 같은 느낌 이게 담음에 해당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제거시켜주는 게 화엄거담입니다. 그 습이죠. 습은 이 체내에 흘러다니는 물이 정체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것을 없애주는 방법이다. 과도한 습 을 제거시켜주는 방법을 거습이라고 이기라는 것은 기를 다스린다니까 기가 멈춰 있거나 또는 기가 부족하거나 그 다음에 기가 막혀 있는 상태 이런 걸 뚫어주는 것은 다스리는 것들을 이기법이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활열화어라는 것은 초점은 어열에 있는 거죠. 어열이 어열을 형성한 것을 활열,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함으로써 화어 어열을 풀어주는 방법입니다. 그다음에 안정법은 신경안정제에 해당되는 거죠. 안심작용을 가진 거예요. 안심작용은 한의학적으로는 내 사유 활동이나 정신적인 문제들이 심장이 주관하고 다스린다 해서 심장신 또는 심주신지한다라고 했죠. 그렇기 때문에 심신이 안정되지 못해 발생하는 이런 심계 정추 심계는 부정맥인데 불규칙하게 뛰는 건데 이것이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게 심계고 계속해서 나타나는 게 정충이에요. 그러니까 정충 심계보다는 좀 더 심각한 증상이겠죠. 심한 증상. 그래서 이 심장의 기능을 잘 다스려주는 것. 이것이 안정법이죠. 개규법은 규라는 게 배우셨죠. 우리가 몸에는 9개의 구멍이 있는데, 몸에 2개의 구멍이 있고 그다음에 얼굴 쪽에 7개의 구멍이 있다 라고 했어요. 그래서 구규라고 하는데 그것이 정신을 잃게 되면은 그 구멍이 다 안쪽으로 순환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막혀있다라고 보는 거죠. 정신을 잃고 혼미해지는 것을 치료한다. 대부분 한의원이 중풍으로 내출혈 돼 가지고 실려오는 사람들이 의식이 없어요. 그러면 가장 먼저 해줘야 되는 것이 구멍을 터주는 거야. 구멍을 터주는 거에 있어서 대변이 보통 대변을 보다가 쓰러져 오는 노인들이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대변이 한 45일 정도 묵으면 타르처럼 돼가지고 딱딱해져서 막이보다 더 딱딱해가지고 항문을 막고 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건 터줘야 되고 그러면 의식이 없잖아. 의식이 없으면은 다음에 입 쪽에 혀를 눌러가지고 우황청심환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우황청심환이 갑자기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정신을 돌리게 하는 응급처방약이거든요. 그런 것들을. 그리고 이제 사혈시킵니다. 응급혈을 몇 개를 해가지고 필요를 하면은 그게 뭐냐 하면 규 개규법에 해당되는 구멍을 터줌으로써 의식이 돌아오게 하는 거죠. 여러분들도 체했거나 그다음에 2~3인씩 대변을 못 받거나 하게 되면 뭔가 답답하게 느끼는 것들이 소통이 돼야 되는 상태가 안 돼서 나타나는 증상이죠. 그런 거를 대변해 보거나 아니면 소비를 시원하게 보거나 그다음에 트림이나 이렇게 이런 걸 하게 되면은 아까 지난 시간에 배우는 것들 방귀를 뀌면은 좀 더 안정감이 든다. 하는 게 그 기체에서 나타나는 증상이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그래서 실질적으로 방귀가 생리적 현상에서 굉장히 중요한 요소예요. 그래서 뭐지? 맹장 수술하고 나서 방기가 나와야지만 방기가 나온다는 것은 몸 안에 있는 장관 간의 기가 소통이 된다는 이야기죠. 그래야지만 식사를 할 수 있는 신호가 되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에 뭔가 수술을 했다는 것은 마취를 시켜 가지고 일시적으로 정지시킨 상태에서 필요한 부분을 절개하고 봉합을 했는데 이게 소통이 되는지를 어떻게 아느냐 그 방기죠. 기의 소통을 보는 겁니다. 자 그다음에 고사법입니다. 고사법은 굳을고 껄끄러울 삽이야. 그게 뭐예요? 막 바깥으로 너무 많이 나가는 거를 안으로 수렴시켜서 잡아주는 법이에요. 설사를 너무 많이 하거나 그러면 또는 여기 여기 해놨잖아요. 기혈, 진액액 등이 정상 범위를 하고 체외로 과도하게 유출되는 증상을 멈추어서 안으로 수렴시켜 잡아주는 역할. 피가 너무 많이 나거나 그다음에 설사를 너무 많이 하거나 여자들 같은 경우에 생리 양이 너무 많거나 한 3~4일 정도 해야 되는데 일주일 정도로 계속 생리가 나온다든지 그다음에 또 이게 왜 소변이나 대변 소태라 그러죠. 오줌을 엄청나게 먹자마자 계속 오줌으로 배설되는 그런 경우 너무 많은 정상적인 횟수를 지나서 너무 많이 몸에 있는 것들을 끌고 나가게 되면은 기운 후기가 설사 많이 했을 때 느낌 보시면은 기운이 하나도 없죠. 화장실 한번 그런 것들일 때 적당히 잡아서 안으로 수렴시켜주어서 제자리에 머물도록 잡아주는 역할이 고사법입니다. 자, 구충법 기생충으로 인해 발생하는 병증을 치료하는 건데 옛날에는 기생충이 진짜 많았으니까 학교에서 그 검사는 대변검사를 해가지고 그때는 왜 애들 다 있는 데서 누구 회충약 이러면서 먹으라고 되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그랬었어요. 회충인 사람은 회충약이고 편충인 사람은 편충약 주고 십이지장충인 사람 12주장 주고 그랬던 기억이 있는데, 그런 그게 기생충이 있다는 건 뭐가? 기생이 뭐예요? 기생이 결국은 무언가 붙어 가지고 본체가 섭취해야 될 영양분을 자기가 뺏어서 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생충이 있는 사람들의 특징이 대부분은 많이 먹는데도 살이 안 찌고 혈색이 안 좋다. 이게 가장 거죠. 요즘은 잘 없겠지만,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을 구충 요즘에는 그렇게 안 해도 1년에 한 번씩 회충약 같은 거 먹잖아. 그렇죠? 그런데 저는 그런 거는 봤어요. 봤다기보다도 정확히 본 건 아니고 들었는데 우리가 사람이 죽으면은 영원히 내 몸을 지배하는 거에 있어서 통제하고 있던 것. 그러니까 나갈 건 나가고 있어야 될 건 있어주는 이런 것들 통제하고 있는데, 사람이 죽잖아요. 몸에서 머리 영혼이 빠져나가게 되면 이 구멍으로 안에 있는 것들이 다 빠져나옵니다. 빠져나오면 시신이 되겠지만, 더러워질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것을 닦아서 솜이나 거즈로 다 막아요. 그 구멍들을. 그래야지 시신이 깨끗해지면서 그다음에 수의를 입히는 거예요. 그걸 염한다고 해요. 요즘에는 그거를 병원에서 대부분 하죠. 병원 해가지고 그러면 냉동시킵니다. 냉동시키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없는데 옛날에는 그런 것들을 집에서 전부 다 불러가지고 했던 그런데 거기서 지금 또 이런 잡다한 이야기를 하긴 하는데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일본 영화인데 굿바이라는 영화 굉장히 오래전에 나왔던 영화인데 그래서 내가 일본 사람 뭐 별로 없지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 사람 좋아하는 사람 별로 없지만, 일본도 문화가 문화가 우리나라하고 거의 흡사하더라고요. 그래서 스토리가 오케스트라는 단원인데 경제 사정이 안 좋아 가지고 도쿄 오케스트라는 단원들이 자기 고향에 돌아왔는데 할 일이 없는 거야. 그래서 시신을 담는 것. 우리가 좀 이게 뭐예요? 영안실에 근무하는 그런 시신을 다루는 그런 사람이 됐는데 거기에도 보니까 일본 사람도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렇게 닦고 입히고 그다음에 이제 좀 다른 거는 화장을 다 시켜요. 죽은 사람이 평소에 가장 아름다웠던 모습에 가깝게 똑같이 화장을 시켜가지고, 해주는 그런 방법들이 나오는데 그러면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번 보시고 그런 식법이 이렇게 여러 가지가 있다라는 자 그다음에 여러분이 한약과 관련된 용어들을 좀 봐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 한자를 썼는데 옛날은 한나라 한자를 썼었어요. 옛날 책을 보면은 한약이라고 해서 한나라 한나라에서 건너왔는 약이다. 해서 이렇게 썼는데 이게 내가 학교 다닐 때 바뀌었으니까 얼마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대한민국한테도 한국 환자를 쓰잖아요. 한약이라는 것은 동물, 식물, 광물에서 채취된 것으로 원형대로 건조, 절단 또는 정제된 생약을 말한다. 라는 것이 한장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한약은 약으로 쓰기 위해서는 정제 과정을 거쳐야겠죠. 정제 또는 세정이라고 하는데 일단은 자연 속에서 생존했는 것들이기 때문에 원칙이나 잡질, 흙이나 이런 것들이 묻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것을 씻는 과정을 이렇게 이야기하고 그다음에 절제라는 것은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약으로 유출을 하는 것이 유해 성분이 잘 유출된다는 거죠. 완전히 말하자면은 사슴뿔을 통째로, 그냥 이렇게 삶으면은 그게 잘 나오진 않겠죠. 이런 게 절제. 그래서 이렇게 하는 과정을 수치라고 합니다. 수치는 여기서는 정제와 절제만을 이야기했는데 이 모든 공정, 약으로 쓰기 위해서 만들어지는 공정을 이렇게 수치라고 하고요. 그래서 약사법에서 한약은 한의 의료기관에서 한약 처방에 사용되는 수치를 거쳐 절단된 형태로 한약재 제조 및 품질관리기 규격에 따라 포장된 여러 가지 한약재를 한약이라고 한다라고 약사법에서 규정돼 있어요. 그래서 한약 제제라는 것은 또한 한약을 한방 원리에 따라 배합해서 제조한 의약품을 말한다. 한약재는 재료죠. 제외가 있으니까 한약 제제를 제조하기 위해 사용되는 원료약재. 원료약재를 말한다. 그렇게 봤을 때 근본본, 풀초, 본초는 뭐냐?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 약물로 사용되는 식물, 동물 및 광물을 총칭한 것이다. 그런데 왜 본초라고 하느냐? 풀에 근본하는 것이라고 그대로 해석하는 겁니다. 왜 본초라고 하느냐? 왜냐하면, 식물이 70~80%가 됩니다. 한약재를 쓰고 있는 약재 중에서 거의 대부분이 식물이라고 보시면 되죠. 그런데 광물성은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웅담이라든지. 그다음에 풀뿌리, 그다음에 코뿔소, 서가 이런 것들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다음에 맹충이나 지네, 지네 이런 것들도 있어요. 도구는 있는데, 왜 본초라고 하느냐 하면은 거의 대부분 식물을 약으로 쓰기 때문에 이렇게 이름을 지은 것이다. 현재 한약과 같은 의미예요. 그런데 본초라고 하면 일반인들이 모르니까 한약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냥 한의원에 쓰는 약재 이렇게 쓰는 거죠. 본초학은 한약재, 기온, 체제, 포제, 성미, 효능을 응용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인데 그러면은 각각 갖고 있는 식물이 자기 성격이 있어요. 여러분들도 여러분들 각각 고유의 성격이 있잖아. 다 똑같지 않죠? 그런데 이렇게 약재로 쓰는 것들에도 각각 자기가 태어난 곳이냐 주로 자라는 곳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어느 계절에 주로 생활하느냐에 따라서 성격이 정해지겠죠. 그것을 우리가 약의 무용으로 쓰는 겁니다. 그런데 그러면 생리학은 뭐냐 생리학도 동물, 식물의 약용으로 하는 부분, 세포 내용물, 분비물, 추출물 또는 광물 이것을 말해요. 그래서 사실은 본초하고 생리학하고 다를 바가 없는데 왜 생리학이라는 말을 쓰느냐 생리학 제재 있죠. 서양의학적 입장에서 본 천연물 제재로서 한의학적 치료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는 제재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생약이라는 것은 서양의학적 입장이라는 거예요. 서양. 서의에서 봤을 때 너그 한의원에서 쓰고 있는 그 약재를 우리가 쓰는 거 아니야. 그냥 우리는 여기 있잖아요. 서양의학적 입장에서 천연물 재료를 쓰려고 하니 의학적으로 효과가 있다라고 하는 천연물 제제를 갖고 와 가지고 생약으로 쓰는 거야. 너도 본처 아니야.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럴 수 그래서 굉장히 오버랩되고 중복되는 부분이 많거든요. 그래서 저거는 죽어도 본초는 아니래 느그 이론에 맞는 그런 약물이 아니고 그냥 천년물 생약 또는 천년물 신약 이렇게 해가지고 이름을 달리해 가지고 그냥 다 갖다 쓰는 겁니다. 왜? 제도적으로 숫자가 10배 정도에 가까우니까 이미 제도화해서 이권을 뺏기는 굉장히 좋은 구조를 갖고 있는 거죠. 자 그렇게 봤을 때 방제는 환희가 변증을 하고 병의 기전을 알아내어서 치법을 확립한 다음 기초위에서 방제 조성의 원칙에 따라 알맞은 한약을 선택하고 적당한 용량을 정하고 적절한 제형 형태를 선택해서 복용법을 규정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서 만든 처방, 치료처방을 말한다. 그래서 소방 방제가 아니에요. 우리가 재난 방제 이거하고는 한자가 다릅니다. 이거는 방을 짓는다, 조합한다. 방, 방을 짓는데 조합하는데 어떻게 들어갔어요? 약물 하나하나 2개 쓰는 것도 있고 3개 쓰는 것도 있고 10개 쓰는 것도 있지만 필요한 약물의 본초를 갖고 와가지고 조합하는 것. 이게 방제입니다. 그래서 이게 허블포뮬리어라고 있어요. 허블포뮬리어. 영어로 방제학에서는 그래서 방제의 제방 원리 이 방을 구성하는 데도 원칙이 있어요. 주증을 잡는 약, 주된 약을 하는 것이 가장 용량을 많이 하면서 가장 대표 주자로 세우게 되면은 얘가 이 목적으로 쓰기에 쓰긴 써야 되는데 뭔가 약간 위장이 약하더라든지 아니면 위장이 약하면 흡수가 잘 안 되니까. 소화제를 가감해야 되거나 그다음에 그런 중에도 증상에 따라서 잠을 잘 못 잔다든지 아니면 대소변의 불편사항이 있다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주증을 치료하는 중에 그런 것들을 고려해야 될 필요가 있을 때 조합을 하게 되죠. 그러니까 약의 구성이 약간 복잡해지고, 그러는 중에도 같이 쓰면 안 되는 그런 약재들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도 피해야 되니까. 그런 것의 제방 원리, 방어 구성의 원리를 방지하기라고 합니다. 자, 천연물 신약 나왔죠? 천연물 육상 및 해양이 살고 있는 동물, 식물 등의 생물과 생물의 세포 또는 조직, 배양, 산물 등을 생물을 기원으로 하는 산물. 그래서 천연물. 그래서 저거는 인삼. 아 너가 인삼 쓰는 거 아니야? 인삼에 있는 진코 거기에 딱 해당되는 자기들이 필요한 부분 성분 그거 천연물 신약을 쓰는 거야. 너희 거 쓰는 거 아니거든?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죠. 생약 또는 천연물 신약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천연물 성분을 이용해서 고 부분에서 일부분만 갖고 오는 건데 이게 어떻게 느그 약이냐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죠. 그게 이제 천연물 신약이고 이렇게 봤을 때 한약이 이만큼 범주에 있다면 생약 천연물 신약이라고 이야기하는 부분은 여기 범주에 사실은 소속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천연물 시장은 복합 또는 단미 과립제 액체라고 했는데 이런 것들이 결국은 이 한약의 범주에 들어가는 것들을 말한다라는 거 그래서 일반 의약품과 한의학의 작은 기전의 차이를 보여주는 그림이라고 했는데 이 일반 의약품은 성분이 있으면은 이 성분을 어떤 식물 속에서 성분을 딱 빼갖고 와가지고 여기 효능에 맞게끔 고 성분만 추출해가지고 쓰는 겁니다. 이 한약은 성분이 주된 효과를 내는 것과 보조적인 효과, 부작용, 감수효과, 약용 부위가 있는 것들도 있지만 전체를 우리가 음식 먹을 때 거의 대부분 다 말하자면, 고기를 먹으는데 고기 부위를 다 이렇게 쪼개가지고 고기에서 고기 중에서도 단백질만 섭취해가지고 하는 거 아니잖아. 전체적인 형태를 다 섭취해서 거기서 영양가를 받는 거잖아요. 그렇게 봤을 때 한약은 여기서 복합 성분 다중 표적 상호작용에서 주된 효과를 내는 게 있으면은 보조적인 효과를 내는 것도 또는 부작용을 감수하는 효과도 있는 것을 같이 조합을 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구성을 하는 것 이게 한약의 원리다. 일반 의약품은 그래서 양방적인 소화제를 먹게 되면 꼭 그게 한 2~3개월 계속 먹게 되면 문제가 생기는데 한약으로 소화제를 먹으면 그런 문제가 없어요. 그 이야기는 딱 필요한 부분에 성분만을 갖고 집어가지고 그거를 태블릿을 만들게 되면은 작용이 굉장히 강하고 편협한 작용을 하겠죠. 예 그런데 한약은 전체적인 식물이나 동물에 있어서 그런 것들을 전체를 아울러서 음식으로 말하면 전체를 먹어서 내가 필요한 부분들을 취하기 때문에 그러한 부작용을 감소시킨다는 거죠. 그래서 그러한 작용 차이를 이렇게 그림으로 이야기해 줄 수 있다라고 해서 한약으로 쓸 수 있는 약재의 전체적인 이론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 한약재의 명명법이라고 보면 한약재로 쓰는 본초, 한약재 개가 본초라고 했죠. 본초와 본초는 이름에서 거의 대부분의 자기 효능이나 자기 성질, 두드러진 자기의 어떤 역할을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형태로 형태를 가지고 이름을 지은 경우가 많은데 이게 우수리 마두령이에요. 우수리 하면서 말 그대로 이야기하면 소물음이야. 마두령은 말 말목에 거는 방울이야 그런데 이게 진짜 실제로 소 무릎을 약으로 쓰는 게 아니고 소 무릎을 도가리탕은 곰탕이 들어가는 거죠. 곰탕. 이거는 식물인데 이름을 이렇게 지었어. 왜 이렇게 지었을까? 형태가 꼭 소 무릎뼈처럼 생겼어요. 식물 형태가 그러면 이제 마두령은 말에 거는 목에 거는 방물처럼 생겼어요. 식물 식물이 그래서 이렇게 붙여진 이름이야 그러면 이렇게 추론해 볼 수 있겠죠. 이거는 어디에 쓸까? 그러면 소 무릎을 닮았어. 관절염 같은 데 있어요. 마두령은 목에 방울처럼 생겼어. 그래 뭐야? 기침이냐? 천식증상인데 지위 평창하는 약이었어요. 그러니까 본초 나중에 방학 때 되면은 여력이 되시면 좀 더 그래도 내가 약간 시간이 되는데 좀 한의학적으로 필요한 어떤 부분을 책들 한번 볼까? 본초 문담이라는 책이 있어요. 본청 온다면 요즘에는 번역서가 잘 나와 있어요. 옛날에는 이거 원본으로 봐야 해서 이렇게 힘들지. 본천분담이라는 책을 한번 보세요. 거기에서 가장 주안점으로 이야기하는 그게 뭐냐 하면은 모든 자연의 생존하는 식물이나 동물이나 광물은 자기 상지를 갖고 있는데, 이 자기 상지를 잘 인간이 활용하는 거예요. 치료를 위해서 말하자면은 내가 여기서 이야기했듯이 무릎이 관절이 좀 안 좋아. 그러면은 자연적인 관절을 보완할 수 있는 형태를 가지거나 그러한 습을 빼주는 그런 성질이 있는 약들을 갖고 와서 건강식품을 먹으면 되겠죠. 그래서 이 본초 문당에는 생김새나 어디에서 주로 자라느냐라는 것이 그 본초로 쓰이는 약재들의 성질을 좌우하는데 우리는 그걸 필요에 의해서 조합해서 갖고 와서 쓰면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 성질을 잘 알아야 되겠죠. 그 성질을 아는 방법에 대해서 규명하고 있는 게 본초학입니다. 색으로 명명하는 경우 있습니다. 홍화나 황금백출 홍화는 붉은색 꽃을 띠고 있는 식물이에요. 이렇게. 혈액이나 어혈 이런 것들을 제거시켜주는 그런 약물이거든요. 황금은 누런색 뿌리야. 누런색 뿌리면 얘는 보통 어디에 들어갈까요? 여기서 비장이나 비장을 생기게 하는 심장에 들어가 가지고 몸에 불필요한 습이나 열들을 내려주는 역할을 해요. 백출은 흰색을 띠고 있는 뿌리야. 그럼 얘는 어디 주로 들어갈까? 백출은? 폐 기능이 주로 좋게 하겠죠. 그리고 폐의 모장이 되는 비위 기능의 습을 제거해주고 기후를 도와주는 그런 역할을 하기도 한다는 거죠. 그렇게 다 연관이 되어 있고 기미로서 명명한 데가 있습니다. 기미는 기와 한열온약이라는 기의 성질과 미, 산고감신함이라는 다섯 가지 맛으로 명명하는 경우를 말하는 겁니다. 어성초는 물고기어의 비릴성이에요. 물고기 비린내가 나는 풀이야. 진짜 이 풀을 냄새 맡으면은 생선 약간 비린내 나는 이런 비릿한 맛이 나요. 그래서 약간 비유는 좀 상하죠. 그런데 얘는 주로 어떨 때 쓰느냐 하면은 어둑을 치거나 두피의 열, 두피의 열들을 제거하는 데 굉장히 효율적입니다. 그래서 TS, 샴푸 이런 거 샴푸 선정하는 거 보면 어성초가 재료로 들어가는 샴푸가 꽤 있어요. 왜? 두피가 자꾸 머리카락이 빠진다는 것은 두피의 열이 되면 얘가 주로 잘 생존하지 못해서 탈락되는 거거든. 그래서 쓰는 거고, 감초는 달 감자예요. 단풀인데 감초의 뿌리긴 한데 뿌리를 계속 씹으면은 뒷맛이 감미가 입안에 향긋하게 돌거든요. 그래서 감채로 오미자 다섯 가지 맛이 나는 열매다. 그게 뭐야? 산고감시난 다섯 가지 맛이 나. 그런데 여러분은 시든데요. 이렇게 했는데 신맛이 강하기는 하죠. 그런데 이렇게 잘 은밀하면 다섯 가지 맛이 나는 열매라고 해서 오미자라고 합니다. 그럼 산지로 명명한 경우는 천호폐모 절표의 뭐 절강성의 폐모가 상품이다. 천호라는 지역에 이천이라는 사천지방을 말합니다. 사천지방의 오약이 제일 상품이래요. 우리 말하자면, 개성 인삼이라고 하는 것처럼 그렇게 산지로 명명하는 약재도 있고요. 자라는 특성으로 명명하는 경우는 있어요. 하고천은 여름에 시드는 풀이야. 여름에 시들어서 겨울에 채취해서 약으로 쓰는 거예요. 여름을 잘 견뎌낸 풀이기 때문에 그러한 목적으로 쓰는 거죠. 상기생은 뽕나무에 기생하는 이 새 기생하는 뿌리에요. 그래서 뽕나무를 기생해서 뽕나무의 어떤 유해 성분을 먹고 사는 거기 때문에 그것을 그 특성으로 상기생이라고 이야기하는 거고, 그다음에 약용 부위로 명명한데 진피는 묵을 진짜에요. 물론 묵을 진짜 아니고 물푸레나무 진짜 쓰는 것도 있는데, 이 진피는 귤껍질이야. 귤껍질을 약으로 쓰는 겁니다. 그런데 귤껍질은 잘 씻어가지고 말려서 오래 묵을수록 기를 잘 소통하게 해주는데 더 진기, 행기 작용이 더 강해요. 그래서 이거 목을 진짜 써요. 진피가 오래 묵을수록 약효는 더 강하다라는 것 때문에 상엽은 뽕나무 잎이죠. 잎을 그 약효로 쓰는 부분 때문에 상엽이라고 하는 거죠. 그다음에 효능으로 명명한다. 이 약재는 방풍이라는 것은 봄철에 방풍나물 주로 많이 무쳐서 먹는데 풍사를 예방한다, 막아준다라는 의미로 방풍이란 이름을 붙였고요. 익모천은 엄마를 이롭게 하는 풀이기 때문에요. 여자들, 부인과 혈액 진환에 굉장히 도움을 주고 보혈하는 그런 작용이 있는 풀이겠죠. 그다음에 사람의 이름 혹은 전설에 따라 명명한 경우가 있어요. 두 종이라는 건 사람 이름을 따서 이 두 종이 말하자면, 신의 양기를 도와주는 그러한 그 뭐지? 변강새처럼 양기가 탁월한 그런 사람을 두중이라고 해서 보양지제예요. 음양강은 말을 양을 들판에 풀어놨는데 이놈이 계속 그것만 풀만 뜯어먹고 나더니만 교미라고 그러죠. 동물들은 교미를 몇 번을 하더라는. 그러니까 음란한 약이 먹는 풀이다. 해서 이 음양각이라 이름을 붙였어요. 이게 뭐야? 보양지제 정력을 강화시킵니다. 음력이나 혹은 같거나 비슷한 음을 따서 명명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이게 한자음에 아무 의미가 없이 발음만 따 가지고 하는 이름을 붙인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여타의 다른 방식으로 요즘엔 생략해서 쓰는 그런 용어로써 이름을 하기도 하는데 한약재의 명문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 어떤 의미들을 알면은 약을 분처를 기억하는 데 훨씬 효과적인 그런 명문법이 있다라는 거 자 좀 지루해야 하니까 53분이네요. 12시 3분에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혹시 늦게 오신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