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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한인교회] 일천번제 특별새벽기도 012325읽기전용

우리 어제는 이제 사무엘하 19장 말씀을 우리가 봤는데요. 오늘은 사무엘하 20장 말씀입니다. 사무엘하 20장 말씀은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이제 다윗이 바세바와의 그런 관계로 죄를 짓고 나서 하나님으로부터 용서를 받지만은 여전히 하나님의 징계 가운데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 징계 가운데서 많은 고난들이 이제 다윗의 삶 가운데 일어나게 되는데 그중에 이제 마지막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세바의 반란이 이야기가 바로 오늘 20장 말씀이 되겠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은행 가운데 예루살렘으로 복귀를 합니다. 그런 와중에 여전히 아 이스라엘 지파들은 이스라엘 지파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스라엘 지파와 또 유다 지파로 나뉘어서 여전히 그 갈등은 있었다는 것이죠. 사무엘하 19장 43절입니다. 이스라엘 사람이 유다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는 왕위에 대하여 십분을 가졌으니 다윗에게 대하여 너희보다 더욱 관계가 있거늘 너희가 어찌 우리를 멸시하여 우리 왕을 모셔오는 일에 먼저 우리와 의논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나 유다 사람의 말이 이슬의 사람의 말보다 더 강경하였더라 그러니까는 모든 상황이 종료가 되고 자잇 왕이 다시 예루살렘으로 복귀하는 그런 과정에서 이스라엘 지파와 유다 지파 간의 왕들을 서로 모실려고 하는 그런 상황이 된 거예요. 사실 이스라엘 지파와 유다지파는 다윗 왕에 대해서 칼을 겨누고 대적했던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을 다윗은 포 품고 그들을 이제 화합하기 위해서 무던히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유다지파에게 사람을 보내서 그 유다지파로 하여금 이제 같이 환국하려고 하는 그런 일들을 해 나갔던 것이죠. 그러나 여전히 대적했던 그 사람들이 서로 자기들이 왕을 모시겠다라는 것이죠. 거기에는 뭔가 꽁꽁이가 있지 않겠습니까? 뭔가 의도가 다른 그런 뜻이 있는 것이죠. 그러다 보니까 이스라엘 지파에서 우리가 또 지파가 큰데 어떻게 너희들이 우리와 의논하지 않고 이런 일을 결정할 수 있느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갈등의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갈등의 원인은 바로 자신들의 입지를 높이기 위한 어떤 하나의 모습이라 볼 수 있습니다. 예 언제는 우리가 다시 자기들 자신들이 모여서 다윗을 대적하는 그런 입장에 있었는데, 지금은 입장이 바뀐 거죠.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든 자기들의 입지를 살리고 자기들의 권력들을 또 차지하기 위해서 또 그렇게 왕을 모시고 해야 되는 그런 상황으로 바뀌었을 때 그것에 대한 자기들의 입지를 높이기 위해서 그렇게 갈등이 일어난 것이죠. 이러한 상황 가운데서 벤야민 지파 출신의 세바라는 사람이 이 갈등을 이용해서 반란을 일으키고 선동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사무엘화 20장 1절을 보겠습니다. 마침 거기 난류 하나가 있으니 베냐미 사람 비그라이의 아들 세바라 하는 자라 저가 나팔을 불며 가로되 우리는 다윗과 함께 할 분위가 없으며 2세의 아들과 함께할 업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각각 장막으로 돌아가라 함에 여기서 난류라는 말은요, 바로 이제 불량배라는 말입니다. 불량배 예 불량배를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는 이 불량배의 말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동요하는 거예요. 그 이스라엘에 있는 그 지파의 모든 사람들이 다 동요해서 그 말을 따르고 정말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만 보더라도 다윗 왕을 모실려고 하는 그런 마음이 진심이 아니었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는 진심이 아닌 마음을 진심처럼 표현하면서 그 왕을 모시려고 했던 그런 자기들만의 내면에 속뜻이 있는 것이죠. 그러다 보니까 갈등이 유발됐던 겁니다. 그 결과로 인해서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들이 세 발을 따르고 유다 사람은 사람들은 다윗에게 다윗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복귀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20장 2절입니다. 이에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윗 쫓기를 그치고 올라가 비그리의 아들 세 발을 쫓으나 유다 사람들은 왕에게 합하여 요단에서 예루살렘까지 쫓으니라 이처럼 당시 다윗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회복되고 더 새롭게 출발하고 있었지만 여전히 이스라엘 백성들 간의 통합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계속해서 갈등의 관계가 있었다는 것이죠. 여러분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새롭게 뭔가를 시작하려 하면은요, 꼭 사탄의 공격이 있기 마련이에요. 꼭 은혜를 받을 만한 곳에 무언가를 하려고 그러면은 가려고 하면은 꼭 사단의 공격으로 인해서 우리가 멈칫 찰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중요한 것은 뭐냐면요 이러한 영적 대응을 잘 해야 된다는 겁니까? 아멘입니까? 예 영적 대응을 잘 해야 돼요. 그래서 영적으로 우리가 민감해야 그 영적 대응을 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요 사단의 종이었어요. 정말 죽을 수밖에 없는 그런 관계에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사단과 우리와의 관계는 뭐냐면 우리는 종의 관계였어요. 그래서 예전에는 우리는 사단이 시키는 대로 하는 거예요. 사단이 지시하는 대로 따르는 종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스도 말미암아 십자가로 인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됐어요.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후에는 우리는 더 이상 종이 아니라 뭐예요? 하나님의 자녀로 우리는 거듭난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는 이제 지시를 받는 사람들이 아니라 사단으로 하여금 공격받을 수 있다. 라는 거예요. 우리는 예스 교수들을 믿고 신앙 생활을 하면서도 이러한 영적 공격을 사단으로부터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이 영적으로 오는 공격을 민감하게 생각하고 이 영적으로 오는 공격을 대응해 나가야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응을 잘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은혜 받을 때 더 기도 많이 해야 되는 거예요. 더 기도 많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정말 더 잘 될 때 더 기도 많이 하고 무언가 더 부흥될 때 더 기도 많이 해야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어떠한 일을 시작하거나 무언가가 잘 될 때 더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그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갔을 때 또 하나님과 친밀해지며 우리가 하나님의 또 사역 또한 또 우리의 삶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으로 살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 그룹에서들 보면 중보기도를 많이 하잖아요. 이 중보기도가 엄청나게 중요한 것입니다. 나를 위해서도 기도하지만 우리 가정을 위해서 또 더 나아가 우리 그룹을 위해서 또 우리 교회를 위해서 또 나라와 국가를 위해서 정말 기도해야 되는 것이 바로 이 영적 공격에 대응하는 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각 그룹에서 지금 정말 우리 교회가 너무 감사한 것은 이 그룹에서 중보 기도들이 막 활성화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 사람이 와서 기도하든 뭐 100사람이 와서 기도하든 인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모여서 함께 기도할 때 그런 영적 대응에서 승리하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여러분 성령 안에서 우리가 서로 하나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런 기도를 우리 그룹에서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교회가 하나 되고 우리 그룹이 하나 되고 우리 가정이 하나 되고 그런 역사가 일어나도록 계속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이때 바로 이렇게 다윗은요, 영적 대응을 잘 한 겁니다. 단순히 그런 이런 반란이 세바의 반란이 그런 어떤 항쟁의 어떠한 그런 개념이 아니라 바로 영적 대응을 잘하는 그런 다윗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랬을 때 다윗은 압살롬의 군사령관이었던 아마사를 이제 군 사령관으로 임명하고 대응하게 됩니다. 아 그런데 이 아마사가 3일 내에 무슨 군소집을 해서 대응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어요. 그래 가지고 요합과 아비새를 통해서 진압에 나서게 됩니다. 20장7절입니다. 유합을 쫓는 자들과 그렛 사람들과 불의 사람들과 모든 용사들이 다 아비새를 따라 비그리의 아들 세 발을 쫓으려고 예루살렘에서 나와서 그러니까는 아마사는 이제 다윗의 명령을 받고 왕의 명령을 받고 이제 군사를 모으는데 군사가 잘 안 모아지는 것 같은 것 같습니다. 그것도 좀 이해가 되는 게 아마사는 바로 압살롬의 군대 장관이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서로 대적했던 사람들이 다시 그 군 리더가 되어서 할려고 하다 보면 정말 쉽지 않은 그런 상황일 수도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있는데, 워낙 상황이 급하다 보니까 이제 왕이 다시 유합과 아비세에게 명령을 내려서 진압하게 되는데 그 와중에서 요합은 정말 이 아마사를 죽이는 일이 일어납니다. 여러분 이 요합은요,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참 다윗 왕의 말을 잘 안 듣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자기의 생각과 자기 욕망을 위해서 무엇이든 저지르는 사람이에요. 무엇이든 저지르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일단 저지르고 보는 거예요. 그런 요합의 모습을 오늘도 한번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권력과 명예를 유지하기 위해서 음모를 꾸며서 아마사를 죽이는 겁니다. 최후의 그런 군 상황 이런 상황에서 세바는 결국 아베 성으로 도망치고 또 요합은 그 성을 포위하는데 한 지혜로운 여인으로 인해서 성도 보호하게 되고 또 평화롭게 반란의 지도자였던 이 세발을 잡아가지고, 모든 상황은 종료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무엘라 20장 22절입니다. 이에 여인이 그 지혜로 모든 백성에게 말하메 저희가 비그리의 아들 세바위 머리를 베어 요합에게 던진지라 이에 요합이 나팔을 뱀에 무리가 흩어져 성읍에서 물러나서 각기 장막으로 돌아가고 요합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왕에게 나가니라 자 이제는 모든 것들이 다윗의 영적 대응으로 인해서 잘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리고 비로소 이제 모든 상황이 종료되고 다윗은 이제 바로 행정을 바로 재정비합니다. 그래서 왕위로 복귀한 다윗은 이제 행정을 다 재정비하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약속대로 안정된 국정을 운영하게 됩니다. 오늘 저에게 주실 한 구절 말씀은 20장 6절 말씀입니다. 우리 다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다윗이 이에 아비새에게 이르되 이제 비그리의 아들 세바가 압살놈보다 우리를 더 헤아리니 너는 내 쥐의 심복들을 거느리고 쫓아가라 저가 견고한 성에 들어가서 우리를 피할까 염려하노라 함에 여러분 우리가 한 해를 시작하면서 하나님께서는 특별히 우리들에게 정말 모든 것을 다 허락하셨지만, 특별히 새롭게 시작을 하게 하고 또 새롭게 시작하면서 우리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세요. 네 우리가 잘 몰라서 그렇지 우리들에게 한 해를 시작하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들이 많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기회뿐만 아니라 명확한 목표도 우리들에게 주세요. 그리고 그 뜻을 하나님을 이루기 위해서 믿음으로 결단하기를 원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그 결단은요, 결국 우리들의 선택과 행동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그 명확한 결단이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결단이 정말 작은 결단 또 큰 결단 뭐 이렇게 있을 수 있지만 어떠한 결단이래도 바로 하나 우리의 삶을 바꾸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고 그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그 목표를 향해서 달려갈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특히 믿음 안에서 이루어지는 이 결단은 우리가 그냥 내가 결단하는 그런 개인적인 결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모습으로 정말 놀라운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우리는 바로 삶에서 많은 것을 알게 됩니다. 오늘 본문에서 다빗은 와 왕국의 위기라는 큰 도전 앞에 있었어요. 그때 바로 이 세바의 반란이었죠. 단순한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라 바로 다윗에게 주어진 사명을 방해하는 그 사명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그런 반란이었습니다. 이것을 다윗은 정말 영적으로 대응을 잘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이런 상황들을 다윗은 먼저 직시하고 신속히 결단했습니다. 늦추는 것이 아니라 신속히 결단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그 결단은 왕국이 다시 재정비돼서 다윗이 왕위로 복귀하고 그 이스라엘 왕국이 다시 안정권에 드는 그런 평화를 얻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우리의 삶에서도 보면 이렇게 결단의 순간들이 많이 오게 됩니다. 정말 우리가 많은 선택과 결단을 하지만 그런 결단들이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온다는 거예요. 계속해서 우리에게 결단을 요구하는 일들이 많이 온다는 겁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때를 놓치지 않고 즉시 순종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행동하기를 원하세요. 신학자 칼빈은 이 순종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단순히 행동의 문제 순종은 단순히 행동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과 사랑의 증거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바로 우리가 결단하는 것은 우리가 믿음을 보이는 것이고. 우리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것을 증거하는 거다라는 것이죠. 그것이 바로 순종으로 나타난다는 얘기입니다. 여러분 올 한 해 우리가 우리의 결단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그런 순종과 사랑의 증거가 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그렇다면 이렇게 신속한 순종과 믿음의 결단은 우리에게 어떤 신앙생활의 유익이 있느냐라는 것이죠. 첫째는 신속한 순종과 믿음의 결단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사무엘화 20장 6절에 보면은 상반절에 보면 다윗이 이에 아비 새에게 이르되 이제 비그리의 아들 세바가 압살론보다 우리를 더 헤아리니 그랬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 압살론의 반란보다 사실은 규모가 압살론의 반란보다는 작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그 작은 규모의 규모의 반란이 오히려 더 압살론의 반란보다는 더 크다 라는 것을 다윗은 알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 세바의 반란은 전체 왕국을 흔드는 그런 심각한 그런 반란이라고 다윗은 본 것입니다. 그래서 즉각 결단할 수 있는 것이죠. 대응이 빠른 겁니다. 이러한 신속한 결단은 문제 해결을 문제 해결을 해결하는데 시작이다라는 것이죠. 우리가 성경에서도 보면은 모세의 경우도 보면은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출애굽해 가지고 광야로 나와서 전진해 나갈 때 이제 애국 군대가 쫓아옵니다. 그랬을 때 바로 그 홍해 앞에서 어떤 길로 가야 될지 모를 때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에 즉각 순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최애국 14장 16절입니다.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을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였더라 그러니까 하나님 말씀에 즉각 순종한 이 모세의 리더는 바로 이스라엘 백성의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는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을 평화롭게 그 홍해를 마른 땅으로 건너게 하고 구원을 이루었다 라는 것이죠. 여러분 제가 이제 금식 기도를 우리 목사님께서 말씀하셔 가지고 금식 기도를 하는데 사실은 이 순종이 쉽지가 않습니다. 은혜 이슬을 통해서 정말 저도 은혜를 많이 받았는데 정말 우리 밥소르기 목사님의 그런 또 말씀을 메시지를 통해서 사실 마음의 감동은 있었어요. 그런데 사실 결단이 잘 안 되는 거예요. 이 순종이 잘 안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여러 가지 일도 있고 또 갑자기 또 이미 정해진 스케줄도 있고 하다 보니까 정말 결단이 잘 안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직원 이제 비전 캠프를 가서 우리 담임 목사님 메시지를 듣고 제가 정말 결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메섹지가 얼마나 강력하신지 이 결단하면 안 하면 안 되는 그런 상황이었어요. 저는 그게 주님의 음성으로 들리더라고요. 예 주님의 음성으로 들려서 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저에게 자꾸 자꾸 음성을 돌려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결단하게 돼서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온 줄로 믿습니다. 그러니까 이 결단하고 가니까 또 사역들이 뭐 그렇다고 없어지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계속 사역하면서 그 결단하고 사역을 하고 있는데, 오히려 10일이 하루 같은 거예요. 매일매일이 하루 같은 은혜가 있었습니다. 그냥 하루하루가 시작하는 거예요. 하루하루가 예 10일이 아니고 하루 같은 거예요. 오늘도 제가 첫날인 것 같은 거예요. 예 그렇다고 제가 10일은 더 하지 않습니다. 시위는 더 하지 않아요. 오늘 근데 느낌이 그렇다는 거예요. 하루 같다는 거예요. 절대 안 합니다. 정말 감사한지 몰라요. 여러분 그래서 저는 감동이 오는 게 뭐냐면은 이번 축복성에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들려줄 메시지가 분명히 있는 줄로 믿습니다. 예 이 축복성회를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 또 우리 가정에 우리 그룹의 분명히 우리 자신들에게 주실 메시지가 있다라는 감동이 자꾸 오는 거예요. 여러분 한번 결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순정하고 여러분 그냥 제가 그냥 드리는 말씀이 아닙니다. 그냥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정말 이번 축복성에 내가 정말 이 메세지를 들으시고 순종하시고 정말 결단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하루도 안 빠지고 내가 나와서 정말 하느님 말씀을 들어보리라 예 이 예배 축복성에 참여하리라 이렇게 한번 결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은해 주시고 축복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제가 이천십 요번에 이제 그 하승구 하근수 목사님 그 교회 예전에 우리 교회 오셨잖아요. 오셨을 때 목사님께서 교회를 이렇게 영상을 보여주셨는데 거기 보면 인사만 잘해도 먹고는 산다 이렇게 표가 차에도 붙어 있고 교회 외벽에도 붙어 있더라고요. 그랬을 때 제가 정말 감동이 왔던 것은 뭐였냐면 저도 이제 2016년도에 우리 교회로 다시 돌아오고 또 전도사로 사역할 때 제가 미디어국에서 제가 사역을 했습니다. 제가 여러분 보기에는 이래도 미디어국 출신입니다. 예 그래서 미디어에서 사역을 하는데 제가 와서 제일 감동이 첫 번째로, 온 게 뭐냐면 아 내가 우리 교회에서 제일 인사 잘하는 사역자가 돼야 되겠다. 예 그러고 인사를 하러 인사를 열심히 하고 다녔어요. 아무도 제가 이창석 전도사가 이 은혜교회 사역자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몇 분만 아세요. 잘 몰라요. 그런데 그렇게 인사하고 다녔는데 2년 정도 되니까. 이창성 목사가 인사를 하는구나 이런 응답을 하나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제 딸을 통해서 그런 감정이 있어요. 여러분 이 미디어실이요. 사실 정말 여러분들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정말 영상도 아름답게 만들고 은혜스럽게 만드는 그런 곳이잖아요. 그런데 정말 제가 이렇게 있어 보니까 은혜 받기 힘든 곳이 미디어실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꼭 기도를 많이 해주셔야 됩니다. 아멘 예 우리 미디어실과 우리 홍보팀 이런 영상 만드는 분들을 위해서 박수 한번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오늘 축복송회를 통해서 정말 이 하군수 목사님의 메시지가 정말 기대가 됩니다. 그래서 저도 열심히 참석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로 결단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우리들에게 무언가를 해결하라고 뭔가로 바뀌지 않으세요. 야 이것 좀 한번 해결해 봐 이렇게 하시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바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순종과 결단을 요구하십니다. 그리고 그 모든 문제는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해결해 주시고 인도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문제 해결은 하나님 앞에 있다. 라는 것이죠. 두 번째 이 순종의 결단은 믿음의 표현이라는 것입니다. 사무엘하 20장 6절입니다. 저가 견고한 성에 들어가서 우리들을 피할까 염려하더라 함에 이 말씀은 세바의 반란은 단순한 어떤 항의가 아니라 바로 이스라엘 사람들의 지지를 받는 대표 사람이라는 거예요. 이 세바는 대표자가 돼버린 겁니다. 그러니까 이 세발을 빨리 진압하지 않으면 영적으로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영적으로 암흑에 빠지는 거예요. 선동하다보면, 선동당하는 사람은 어때요 막 자기가 그 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자기가 와 있는 길을 몰라 내가 여기 왜 왔지 그냥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적 눈이 감기는 겁니다. 어두워지는 것이죠. 그래서 빨리 이 상황을 종료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결단은 단순한 인간의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믿음을 표현하는 것이다. 라는 것이죠. 바로 세 번째는 바로 순종의 결단은 평화를 가져온다 라는 것입니다. 우리 사무엘라 20장 22절 한번 읽어봅니다. 이에 이의 여인이 그 지혜로 모든 백성에게 말하메 저희가 비그리아의 아들 세바의 머리를 베어 요아비에게 던진지라 이에 요아비 나팔을 물매 무리가 흩어져 성읍에서 물러나서 각기 장막으로 돌아가고 요합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왕에게 나아가니라 자윗의 즉각적인 이런 결정은 바로 이스라엘 전체에 평화를 가져왔다는 거예요. 그 성도 보호하게 되고 이스라엘도 평화를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한순간에 순종과 결단이 모든 부분에서 평화를 가져온다 라는 것이죠.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는 그 순종으로 인해서 우리를 화평하게 해주신 줄로 믿습니다. 예 우리 로마서 5장 1절 우리 다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으롭다 하심을 얻었은 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얻어불어 화평을 노리자 예 우리가 누리는 모든 평화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서 우리가 누리는 복인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일들 그런 일들에 예수님은 순종하시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되게 해주시고 바로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어 주셨다라는 것이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은 우리 교회와 우리 공동체 또 우리 가정이 즉각 순종하고 결단할 때입니다. 바로 우리 모든 문제들을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은 바로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맡기고 우리가 순종과 결단을 통해서만 그 문제는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신다는 것이죠. 오늘 다윗은 믿음으로 결단하고 하나님의 뜻의 신족 신속히 순종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며 모든 것을 화평으로 이루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에게 주신 그 비전 뭡니까? 모든 세대가 연합하여 땅끝까지 예 이 모든 사명들을 우리가 2025년도에 또 달려가기 위해서는 바로 하나님이 주시는 그 비전과 사명을 다 이루기 위해서는 바로 우리가 먼저 순종하고 결단함이 있어야 되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 성도님들 우리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과 사명을 감당을 잘 이루어 나가는 우리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한 해가 시작하며 저희를 믿음으로 결단하게 하시고, 또 주님의 뜻에 신속히 순종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작은 결단과 순종을 사용하셔서 정말 우리의 가정과 또 교회 또 우리 그룹의 평화를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2025년도 우리에게 주신 말씀 모든 세대가 연합하여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리라는 말씀 붙들고 나갈 때 우리가 모든 사역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사옵나이다. 아메 우리 말씀 생각하시면서 선한 능력으로 같이 찬양합니다. 끝내 숨이 나를 말으리 두 손 높이듯이 주님이 말씀 고난의 승자 집에 남은 고난 채워가며 예수와 볶음 위에 살리라 영광의 새날을 맞이하리 영광의 새날을 영광의 새날을 맞이하리 아메라멘 우리의 인생의 역사 또 이 지구에 돌아가는 모든 인류의 역사 다 그 배후에 하나님께서 역사하고 계신 거예요. 지금 다윗이 하나님 앞에 하나님 마음이 합한 사람이지만 그가 바세바와 간음죄를 저지름으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나단선지자를 통해서 분명히 이런 이언의 말씀을 주셨어요. 평생 칼이 내 집안에서 떠나지 아니할 거다 이 환란 그 징계가 있을 것에 대해서 말씀했는데 결국은 회개함으로 그 문제는 해결됐지만 재산 받았지만 자기 아들 압살놈이 반란을 일으키고 백주의 대낮에 후궁들과 동침을 하는 이런 일들이 벌어지질 않나 그다음에 이렇게 또 세바라고 하는 이 비주류 그렇게 그 백성들의 불평불만을 이용해서 그 틈을 타서 반대 세력을 만들어서 반란을 일으키는 거예요. 이런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국 보세요. 세반은 성공할 수가 없어요. 이런 사람들은 성공할 수가 없는 거예요. 결국 하나님께서는 이 다윗을 징계는 하시지만 그 일들을 통해서 결국은 하나님의 나라를 더 견고하게 세워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 가운데서 이 세발을 아 이제 진압시키고 그 심판하는 그 일에 지혜로운 여인을 사용하는 이름도 없어요. 그런데 한 지혜로운 여인이 어마어마한 일을 해냅니다. 완전히 이 아벨 성이 정말 피투성이로 엄청난 그 살육과 그다음에 이 성이 완전히 망가질 수 있는 파괴되어질 수 있는 이 상황에서 아 이 지혜로운 여인을 통해서 그 문제가 다 해결되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저와 우리 성도인들은 피스메이커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지혜와 계시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그래서 순간순간마다 가정이고 우리가 섬기는 교회와 또 직장과 모든 환경 가운데 다 이런 일들이 생겨질 수 있어요. 갈등과 발 반목하는 그런 불평하는 안 좋은 일들이 생겨졌을 때 나는 어떠한 자세를 가져야 되느냐 피스 메이커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떻게 하면 이 화합시키고 하나 되게 하고 그래야 바로 화평케 하는 잔 복인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오 하나님의 자녀의 사명은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는 정말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서도 기도하면서 하나님 정말 이런 지혜로운 여인과 같이 모두의 이 갈등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화합할 수 있는 이런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정말 이 문제가 하나씩 해결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우리 민족이 정말 남북이 하나 되어지고 그리고 세계 성교에 쓰임받을 수 있는 전 세계 존중과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절대로 반목하는 것은 그것은 불행입니다. 꼭 이 세바 같은 그런 아주 못된 놈들의 분노와 불만의 분위기를 싹 이용해가지고 그런 잘못된 세력을 만드는 결국 그런 경우 성공할 수가 없어요. 나라는 하나님이 세워주신 이 법 질서에 모든 백성들이 다 순종하고 그리고 다 하나가 되어질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나라로 세워주실 줄 믿습니다. 저와 우리 성대님들은 주여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로 화평케 하는 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혜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 가정이 하나 되고 우리 공동체가 다 이런 분열에 문제가 생길 때마다 화합시킬 수 있는 하나 되게 하는 이런 은혜가 있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두 손을 가슴에 모시고 몸이 아픈 분들 아픈 곳에 손 얹으십시오. 거룩하시고 존예하신 아버지 하나님 주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를 바로 분별하게 하여 주시고 엉뚱한 데 서지 말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리에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저희들이 영분변의 은사가 필요합니다. 영분변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시옵소서 영적으로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바로 분별하게 하여 주시어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리에 있게 하여 주시고 화평케 하는 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연약한 육신들은 이 시간 뒤에 피문헌 손으로 안 쏴서 깨끗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의 눈으로 영하노니 모든 병마는 떠나갈지허다 얻어난 세포는 없어 철저하다 깨끗한 받을 저하 주여 역사요 주시옵소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제는 우리 고주 예수 그리스의 은행화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근무원하신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가마 교통 충만하신 은총이 하나님 앞에 다른 분별력을 가지고 신속히 순종하고 믿음으로 결단하며 승리하며 나가길 원하는 모든 성도들 머리 위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함께 있을지어다 이제 기도하실 자리 잡으시고 믿음으로 기도하실 때 오늘 저녁부터 신년 축복성회가 열립니다. 우리 자녀들도 아주 좋은 강산들을 초청해서 우리 자녀들도 집회를 갖습니다. 그래서 우리 자녀들도 이번 성인회를 통해서 은혜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자녀들 데리고 나오시고 오늘 저녁부터 이제 주일 4부 예배까지 큰 은혜가 임할 텐데 우리가 중부 기도하길 원합니다. 또 강사 목사님 위해서 신원을 강근케 하시고 성령 충만케 해주시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라고요. 담임목사님 가정과 사역을 위해서 집중적으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난간 산불이 하루속히 진화되어야 되겠습니다. 정말 간절히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상담국 위해서 오늘 김정은 목사님과 또 김준규 장로님 부원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또 한 분의 선교사님 가정은 김봉련 김미란 선교사님입니다. 러시아 첼라빈스크 에카테닌버그에서 사역하시다 지금 러시아 전쟁과 여러 가지로 지금 또 멕시코 사역도 하고 계신데, 우리 성 여사님 또 돈 러시아 예 또 제자들이 사역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또 엑시코 성계에도 은혜를 주시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주요 부르짖고 기도합니다. 주유 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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